부모님 중 틀니 끼시는 분 계신가요? 85세 친정엄마 아랫니 부분 틀니했었는데 아파서 적응 못 하고 본인 치아도 안 좋고해서 치아 다 발치 후 아예 전체 틀니로 진행중에 지금 임시틀니 끼고 적응중이신데 끼우고 있음 아파서 아예 빼고 잇몸만 있는 상태로 음식을 드신다는데 틀니 적응 하실때 많이 아픈가요? 유독 아파하시는거 같은데 잘 못 끼워서 아픈걸까요? 잘 끼워도 적응될때까지 원래 아픈걸까요? 아프더라도 참고 적응해야하는건지? 병원은 모시고 다니는데 아파서 빼고 생활하신다니 답답하기만 하고 그와중에 윗니 임플한건 한번 빠져서 다시가서 고정했는데 오늘 또 빠졌다고하고 심란하네요
첫댓글 임시틀니 적응 못하시면 완성품 틀니 껴도 적응 못하세요
힘들고 답답해도 임시틀니 끼고 식사하셔야 되는데
근데진짜불편한긴할듯요 입안에 한가득 물고있고 잇몸눌리고ㅜㅜ
연세 많은 분이, 치료에 협조적인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임...진짜 고집 엄청 세신데 답이 안나옴 ㅜㅜ
씻기 힘들어서 안끼시는분도 계신다고하네요
치아 뺀지 얼마안된 부위는 손이나 혀로 건드려도 아파요. 아직 틀니할 때 안된거라 심미적, 심리적 차원에서 임시틀니 진행한거니 잇몸이 다 안 나은거면 임시 틀니없이 식사하는게 맞죠
어머니께서 불편한걸 못참나보네요 우리 어머니는 잘 사용하셨는데 10년전 돌아가셨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