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입니다만...뭐해먹을지 뭐살지 고민도 귀찮네요
첫댓글 저는 전업이고 유튜브보고 요리하는거 재미있는데 먹어줄 사람이 없네요.
부럽네요 요리도 귀찮아요
외식하면 되죠
애둘이라 셋이 하면 3만 넷이 하면 4만원이네요
3~4만원요? 그돈이면 순대국밖에 못먹어요물가는오르고 밥하는건지겹고돌밥돌밥 시작이네요 애들방학
앵? 요즘 만원짜리가 있어요? 애랑 둘이 외식하면 5만, 세식구 가면 7만 이상인디
고1둘째녀석 입도짧은데 요즘들어 집밥 잘안먹고 반찬만들어봐야 버리는게 더많고. 그냥 둘째가 잘먹는거 식당가서 사먹어요 집에서는 고기만 가끔 굽네요
저도요 해봐야 잘 안먹고 투정 부리는거 꼴뵈기 싫어서 밥 잘먹는 큰애만 저랑 같이 집밥 먹고 남편이랑 둘째는 먹고싶단거 시켜줘요그게 스트레스 안받아요
반찬, 국 배달 시켜먹고 양념된 고기 사서 볶아 먹고 밀키트도 종종 사고 곰탕, 갈비탕 사먹고 배달도 자주 시키고 있어요 밥 한번 해먹려면 뒷정리까지 몇시간이 걸리니 힘들어서 잘 안하게 되네요
그래서 양념닭갈비 같은거 사서 채소 넣고 볶아먹거나 고기구워먹거나 해요 반찬 여러개 하는게 젤 귀찮
첫댓글 저는 전업이고 유튜브보고 요리하는거 재미있는데 먹어줄 사람이 없네요.
부럽네요 요리도 귀찮아요
외식하면 되죠
애둘이라 셋이 하면 3만 넷이 하면 4만원이네요
3~4만원요? 그돈이면 순대국밖에 못먹어요
물가는오르고 밥하는건지겹고
돌밥돌밥 시작이네요 애들방학
앵? 요즘 만원짜리가 있어요? 애랑 둘이 외식하면 5만, 세식구 가면 7만 이상인디
고1둘째녀석 입도짧은데 요즘들어 집밥 잘안먹고 반찬만들어봐야 버리는게 더많고. 그냥 둘째가 잘먹는거 식당가서 사먹어요 집에서는 고기만 가끔 굽네요
저도요 해봐야 잘 안먹고 투정 부리는거 꼴뵈기 싫어서 밥 잘먹는 큰애만 저랑 같이 집밥 먹고 남편이랑 둘째는 먹고싶단거 시켜줘요
그게 스트레스 안받아요
반찬, 국 배달 시켜먹고 양념된 고기 사서 볶아 먹고 밀키트도 종종 사고 곰탕, 갈비탕 사먹고 배달도 자주 시키고 있어요 밥 한번 해먹려면 뒷정리까지 몇시간이 걸리니 힘들어서 잘 안하게 되네요
그래서 양념닭갈비 같은거 사서 채소 넣고 볶아먹거나 고기구워먹거나 해요 반찬 여러개 하는게 젤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