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괴들 제외하고 일반 엄마들 보면리쥬란 울세라 온다 리프팅같은 관리를 다같이 받았는지 ,운동을 빡세게 하는지 몰겠는데마흔후반 쉰정도 되어도 브이라인 얼굴형에 붓기,이중턱이 없음. (색소는 당연히 없음)화장은 피부결 보이게 , 머리숱 풍성, 부담스럽지않은 모피걸치고다 그런건 아니고요.그냥 여리여리 팔자좋은 느낌 풍기는 사람 많은듯
첫댓글 젊을때 턱 깎았겠지요
222
그사세네요
서초동 초등학교 근처 회사 다녀서 많이 봤는데 전혀요...그냥 평범한 아줌마들뿐이던데요.
절디니 졸부티 안나고 부티나고 가냘프고 세련됨
첫댓글 젊을때 턱 깎았겠지요
222
그사세네요
서초동 초등학교 근처 회사 다녀서 많이 봤는데 전혀요...그냥 평범한 아줌마들뿐이던데요.
절디니 졸부티 안나고 부티나고 가냘프고 세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