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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맘카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엄마 커뮤니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우수] 스크랩 엄마가 간 이식을 거부해서 고민이라는 아들
추천 0 조회 3,500 26.03.03 16:0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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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6:07

    첫댓글 아 슬프다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03 16:11

    자식하고 사이가 좋은거죠
    좋은 아빠였나봐요

  • 26.03.03 16:14

    글쎄...뮈가 맞는지 모르겠다. 자식거 받아서 나는건강한데 자식건강이 나빠지면?

  • 26.03.03 16:26

    나도 안받을래 ~

  • 26.03.03 16:33

    간 이식 하면 기증자 회복이 백퍼 되나요? 안되면 저도 안받을거 같은데.

  • 26.03.03 16:35

    명대로 살다 가자
    아들 명 재촉하지 말고

  • 26.03.03 16:39

    나라면 절대 안받음 뭔 자식한테 주래 .. 이런거싫다 이것도 유교가스라이팅

  • 26.03.03 16:41

    그거 이식해준다고 천년만년 사는거 아니다
    오히려 자식을 설득시켜야지
    건강한 신체로 살다 가야 하는거다라고
    저 어머니가 현명한 거임

  • 26.03.03 16:58

    저도 명대로 살다가자 주의라

  • 26.03.03 17:09

    슬프지만 그래도 안받는게 맞음.

  • 26.03.03 17:41

    마음만 받는다하고 저도 받기싫어요 자식 간까지 받아가며 10년 20년 더 살고싶은 마음자체가 없음

  • 26.03.04 00:32

    222 내 자식거 안받을래요

  • 26.03.03 17:55

    받으려고하는 부모가 개이기적

  • 26.03.03 18:24

    아들이 저 나이쯤이면 나도 어느정도 나이먹었을텐데 그만큼 살았음 됐다 생각들거 같네요. 아들 몸에 칼대서 내가 살고 싶지는 않은 저 엄마 맘도 너무 이해되고 반대로 내가 저 자식이라면 내 엄마한테 줘서 엄마랑 더 오래 살고 싶은 맘도 이해되고..

  • 26.03.03 19:14

    읽다 말았음. 저라도 안받겠어요. 나 살려고 자식 몸에 칼대고 싶지않아요

  • 26.03.03 20:16

    저라도 안받아요. 자식 저만큼 키워놨음 미련도 없을것 같아요. 한 20년전 직장에 선배가(30대 여자) 아버지께 간 공여했는데도 허무하게 돌아가신 케이스도 봤어요.

  • 26.03.03 20:41

    저도 안받을래요

  • 26.03.03 20:59

    저도 안받아요. 잘사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지인의지인 두분 다 얼마 못사시고 가셨고 자식들도 몸 힘들게 살아서 아닌듯 싶어요.

  • 26.03.03 22:11

    저도 저 상황이면 절대 안 받아요

  • 26.03.03 23:19

    확실히 나을 수 있다면 전 받을래요. 제 아이가 저와 함께 더 사는것이 소원이라면..전 들어줄래요..
    울 엄마 몇년 전 돌아가실때, 전 다 필요없고
    엄마가 이 세상에서 숨만 쉬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중환자실에 계서도 상관없다고....
    이 세상에서 같이 있어만 달라고...

    제 아이도 그런 마음이라면, 그 간절함이 어떤것인지 알기에.전 받아서 살아볼래요

  • 26.03.04 02:49

    애 셋인데 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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