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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맘카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엄마 커뮤니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우수] 고등이 되면 엄마 입장에서 어떤게 힘들어요?
추천 0 조회 288 26.03.03 19:0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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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9:00

    첫댓글 사춘기가 절정인데 무슨소리신가요?ㅠㅠ

  • 26.03.03 19:02

    2 2 2

  • 26.03.03 19:01

    고딩에 자유부인이라니요.

  • 26.03.03 19:02

    자기 인생은 대학 졸업후부터

  • 26.03.03 19:03

    사춘기 어느정돈 지났지만 그래도 입시스트레스로 예민해요. 살살 잘 달래가면서 지내세요

  • 26.03.03 19:04

    고딩 입학하자마자 자퇴했어요

  • 작성자 26.03.03 19:04

    사춘기는 중등이 제일 심한거 아니었어요???ㅠㅠㅠㅠ

  • 26.03.03 19:09

    우리 고딩이는 고1때 사춘기 왔어요.
    마음이 가장 힘든 3년을 보내고 있어요.
    중딩때는 대들고 삐지면서도 말은 들었는데, 고딩 사춘기는 그냥 말을 먹어요. 알았다고 대답을 하더라도 조언이고 뭐고.. 팅팅 튕겨나오는 게 느껴져요.

  • 26.03.03 19:07

    전 아이고등때 운전을 제일 많이한것같아요 그것과 잠 못잔거

  • 26.03.03 19:14

    우리집 자식들만 이러겠지만 고등사춘기도 만만치않음. 아침마다 깨우는거. 밤에안자는것도 싸움의 원인. 아니 지가 못일어나서 깨우는데 왜 인상쓰고ㅈㄹ임?폰(게임. sns등)하는것도 적당히를 모름. 방구석 돼지우리. 방문24시간 닫혀있음. 남의자식들은 안그러더만 ㅜㅜ

  • 26.03.03 19:17

    고등어머님들이 우울증이 많다네요 ㅜㅜ

  • 26.03.03 19:17

    아침에 깨우는 거 극한 육아네요. 이건 아이 성향 같아요. 잠이 많아요. 다행인건 키는 크네요

  • 26.03.03 19:18

    성적으로 희노애락이 다 정해져요 시험기간마다..
    그게 너무힘듬
    아이의 공부스트레스 내가 다 받아줘야함
    공부안하는 아이는 그아이대로 부모가 조금이라도 시켜보려고 줄다리기

  • 26.03.03 19:20

    그래서 나는 새로운직업과 새로운 분야의 대학을 다니고 있음. 자식은 자식이고 내 인생은 내 몫이고. 너무 관여하면 서로 불행함 내 노후는 내가 벌어서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 26.03.03 19:24

    오늘 중2 개학 ..반배정 잘안됐다고 ..아조 화를 내는데 같이 화안낸다고 난리난리~미치겠음

  • 26.03.03 19:33

    고등때 늦게 사춘기가 와서 정신과 약까지 먹음

  • 26.03.15 09:36

    어떤식으로 왔었나요?

  • 26.03.03 19:41

    중등은뭐 한과목 꽝이 되어도 평균 올리면 그게 승자였다가 이건뭐 한과목만 삐꺽 하면 등급이 훅떨어지고 과목마다 등수가 중요하고 그러니 아주 순한 애들도 까칠해지고 엄마는 긴장하게되져 잘 가다가 급 중요한 수학에서 크게 실수로 등급이 훅 떨어지면 갈수 있는 대학이 확 달라지고 애는 우울해하고 눈치보이고

  • 26.03.03 20:11

    저는 공부안하는 고딩이라....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게 가장 힘들어요.

  • 26.03.03 21:19

    돌아서면 시험기간에 등수 등급 스트레스였어요. 고2 내신 잘해놓고 고1 내신이 별로라고 고3되니 정시 한다고ㅠ
    결국에는 수리논술로 대학갔어요
    둘째 고1 이제 또 시작이네요ㅠ

  • 26.03.03 22:12

    잘하던애였는데 뚝뚝 떨어지는 성적이 힘들었어요 그러니 애도 까칠해지고.. 그리고 교육비 부담이요

  • 26.03.03 23:22

    아침 일찍 깨워서 학교 보내고 늦게까지 공부하니 덩달아 수면부족. 시험보고 성적나올때마다 내기분 롤러고스터 진짜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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