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너무 잘해주면 안된다는거에요.
그게 남은 당연하고 남편이던 형제,부모 어김없이 다요.
모든 사람이 내맘과 같지않고 잘해줘봤자 실망이 더 크니 그냥 데면데면하면 크게 실망할 일도 없으니 적당히하는게 좋을꺼같아요.
나름 부모님한테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봤자 부모도 돈있는자식이 최고고 잘난자식이 우선.
잘나지않아도 깨물어도 안아픈자식은 따로있어요.
남도 잘해줘봤자 어느순간 뒤통수 아니어도 배신감느끼는날 오고 내가 잘했던게 후회되는 날 오더라구요.
암튼 적당히 선을 지키며 살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첫댓글 맞아요 기대없이 진심으로 우러날때만 잘하면 실망도 덜하더라구요 자식한텐 그래서 안서운해요 ㅎㅎ
완전 공감해요. 요즘 저랑 남편이랑 가족들한테 느끼는 감정이네요. 저는 시어머님께, 남편은 시누와 시동생한터ㆍ
저는 활동형 외톨이 로 가려구요 진짜 그래요
어느순간 사람을 싫어하게되더라고요 내가족외에는 굳이 만나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사람 다끊었어요 편해요 억지로 앉아있는것도 기빨리고요
형제도 어릴 때나 형제일 뿐 크니 남과 같아서 잘해줘봤자 네요. 그냥 내 가족만 위할래요.
맞아요. 오늘도 좋은게 좋은거다 맞춰주면 대화했더니 아주 고집불통 자기말로만 마무리 질려고 하는사람 때문에 열받아 계속 받아쳤더니.. 기분이 별로네요ㅠ
아 상대 안하기로 했어요
공감
저는 남 감정 신경쓰고 배려하려고 노력한거요 다 필요없단 생각이 들어요 내가 그래봐자 지멋대로인 인간이 생각보다 많은 세상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