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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맘카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엄마 커뮤니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우수] 50년 살면서 느낀거.
추천 0 조회 664 26.03.03 22:3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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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22:41

    첫댓글 맞아요 기대없이 진심으로 우러날때만 잘하면 실망도 덜하더라구요 자식한텐 그래서 안서운해요 ㅎㅎ

  • 26.03.03 22:42

    완전 공감해요. 요즘 저랑 남편이랑 가족들한테 느끼는 감정이네요. 저는 시어머님께, 남편은 시누와 시동생한터ㆍ

  • 26.03.03 22:44

    저는 활동형 외톨이 로 가려구요 진짜 그래요

  • 26.03.03 22:52

    어느순간 사람을 싫어하게되더라고요 내가족외에는 굳이 만나고 싶지가 않아요

  • 26.03.03 22:58

    그래서 사람 다끊었어요 편해요 억지로 앉아있는것도 기빨리고요

  • 26.03.03 23:04

    형제도 어릴 때나 형제일 뿐 크니 남과 같아서 잘해줘봤자 네요. 그냥 내 가족만 위할래요.

  • 26.03.03 23:30

    맞아요. 오늘도 좋은게 좋은거다 맞춰주면 대화했더니 아주 고집불통 자기말로만 마무리 질려고 하는사람 때문에 열받아 계속 받아쳤더니.. 기분이 별로네요ㅠ
    아 상대 안하기로 했어요

  • 26.03.03 23:47

    공감

  • 26.03.03 23:51

    저는 남 감정 신경쓰고 배려하려고 노력한거요 다 필요없단 생각이 들어요 내가 그래봐자 지멋대로인 인간이 생각보다 많은 세상이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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