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대학생인 손주 어디가는지 모먹었는지 지금 어디냐 계속 전화하고 여자친구는 모하는앤지 그런친구 만나지마라 오늘도 만나냐...등등
이런 참견하는게 정상인가요?
저는 할머니가 체통을 지키라고 적당히하라고 할머니는 애 안부만 궁금해하라고 너무 사소한거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 묻는거 정상아니라고 그랬거든요.
할머니가 선이없다고 애한테 쓸데없는 얘기도 자기는 웃겨주는거라는데 그런것도 저는 싫구요
진짜 나이값하라고 하고싶은데 참고있거든요.
친정엄만 친해서 그런거라는데 친한거랑 푼수같은거랑 구분못하는거 아닌가요?
첫댓글 만나서 대화중엔 충분히 할 수있는 얘긴데
전화까지 해서하는건 좀
과함
엄마가 나서서 정리해주는게 좋지요
남편은 새엄마손에 자랐거든요 그래서 아버님이 뒤에서 많이챙기셨는지 이제 25 23애들헌테도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인사가 밥 잘먹었는지 뭐 먹었는지에요 전 그것도 기분나쁘고 싫더라구요ㅠ 엄마가 어련히 잘 챙겼겠어요 제존재를 무시하는거같고 암튼 기분나빠요ㅠ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할거같아요
저흰 손주라고는 우리애뿐인데 어쩜 이렇게 데면데면한지..
그러면 애들이 질려한다하세요
어우 ㅜㅜ
귀찮게 왜 그러신데요 가끔이야 물어볼수 있지만 하지 말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