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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맘카페 - 엄마들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생활 익명커뮤니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 [특별] 스크랩 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급하게 여쭙니다.
추천 0 조회 11,062 26.04.13 16:0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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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3 16:04

    첫댓글 ㅎㅎ 저도 제일 많이하는말 그만~~~

  • 26.04.13 16:04

    왠 말씀 ㅡㅡ

  • 26.04.13 16:08

    말씀?

  • 26.04.13 16:12

    고2딸아이 엄미새예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공부한다고 조용한데
    평상시에 하루종일 엄마,엄마 백만번은 더 불러요ㅎㅎ 그래도,너무귀여운데요~ 말없는것보다 말많은게 나은것같어요 반대로,군인아들은 진짜 조용!! 지 필요한거외엔 말안함ㅋㅋ

  • 26.04.13 16:13

    맞아요. 말많은게 낫죠

  • 26.04.13 16:12

    아들이든 딸이든 애 성향에 따라 다른거죠
    여기 얼마전에 엄청 수다스러운 중딩아들 이야기 올라왔더만요
    ㅋㅋㅋㅋㅋㅋ

  • 26.04.13 16:15

    첫째딸..어릴때부터 쫑알쫑알..둘째 신생아일때 애 재워야하는데 계속 떠드니 둘째가 잠을 못자서 잠투정하며 울어서..애 붙잡고 제발 말 좀 그만하라고 했었음 ㅠㅠ 작년에 대학 멀리 가서 이제 좀 조용하게 지내겠다..했는데..격주말마다 와서 옆에 붙어서 쫑알쫑알.. 방학때는 그냥 애가 하루종일 자는게 좋았어요. 눈 뜨면 옆에 와서 계속 엄마엄마. 고딩이 둘째는 픽업 가면.. 차에 타자마자 아침자습 시간부터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브리핑해요. 저는 정말 말수가 없고..남편도 과묵한 편인데..애들은 우리 안 닮았어요.

  • 26.04.13 17:39

    엄마가 잘받아주니 그렇게 말하는거겠죠. ㅎㅎ

  • 26.04.13 16:16

    아들만 셋인데 큰애가 저래요 ㅠㅠ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큰애 친정에 보내고 나머지 둘 데리고 있으면 집이 절간 같았는데 반대로 둘째 셋째 친정에 보내고 큰애만 데리고 있어도 애셋 다 데리고 있는 기분 ㅋㅋㅋㅋ대학갔는데도 저래요 그나마 다행인건 원룸 얻어 내보내서 주중은 살만하네요

  • 26.04.13 16:29

    아들보단 말 많이 하긴해요 아들은 어 어 왜 어 어 나가
    저는 말없는 딸이었고요 고로 다 다르다라는

  • 26.04.13 16:51

    대1딸 말이 별로 없어요. 고1아들 말 한번 시작함 끝이 없어요. 초딩때까지는 둘다 말이 많았어요

  • 작성자 26.04.13 17:07

    저도 아들때문에 귀에서 피날거 같아요. 공부할때도 나 따라다니며 내 옆에서 소리내면서 읽어요.

  • 26.04.13 17:42

    학교.학원 끝나고 집에 올때 전화를 하는데 있었던일 죄다 이야기하면서 전화를 안끊어요. 집에 들어와야지 끊어요. 그냥 집에 와서 이야기 해도 될것을.... 저는 전화통화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 26.04.13 19:45

    전기중기후기 왔따갔따 함

  • 26.04.24 08:48

    큰딸 대학4학년 아직도 졸졸졸~
    일명 엄미새 동미새
    이세상에서 엄마동생이 젤 좋다고~
    아빠는심부름꾼

    사회 학교친구는 적당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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