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먹고 계산하는거 기다리는데 어떤 술취한 늙은아저씨가 머릿결좋아 보인다면서 만지고가는데 넘 당황해서 말도못하고 그자리에서 있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ㅠ
첫댓글 미친쉐끼
바로 신고하세요.. 오바 아니고, 별인간다 있어서요.
바로 쳤어야되는데전 반응이 바로 나와서손을 탁 쳤을듯 미친놈 이네요
드럽게 손으로 어딜 만져요?오줌 싸고 손도 안닦았을텐데
내말이요 담배피고 다했을텐데 집 오자마자 머리감았어요
미친넘이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평생 가네요 미친넘들 많아요 진짜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기분이 매우 몹시 더러워요 그렇게 좋은 머릿결도 아닌데
헐.. 제목보고 동네맘이 그런줄
으 머리카락도 신체일부라 성추행으로 느껴서 기분나쁜거에요..미쳤나..한두번이아닌가봐요.
그순간 확 소리질렀어야 했는데
당연히 내몸 만지는데 기분나쁘죠머리카락이고 뭐고 내몸인데
미쳤다
소름 불쾌! 그 자리에서 뭐하는거냐고 정색해야했는데
첫댓글 미친쉐끼
바로 신고하세요.. 오바 아니고, 별인간다 있어서요.
바로 쳤어야되는데
전 반응이 바로 나와서
손을 탁 쳤을듯
미친놈 이네요
드럽게 손으로 어딜 만져요?
오줌 싸고 손도 안닦았을텐데
내말이요 담배피고 다했을텐데 집 오자마자 머리감았어요
미친넘이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평생 가네요 미친넘들 많아요 진짜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기분이 매우 몹시 더러워요 그렇게 좋은 머릿결도 아닌데
헐.. 제목보고 동네맘이 그런줄
으 머리카락도 신체일부라 성추행으로 느껴서 기분나쁜거에요..미쳤나..한두번이아닌가봐요.
그순간 확 소리질렀어야 했는데
당연히 내몸 만지는데 기분나쁘죠
머리카락이고 뭐고 내몸인데
미쳤다
소름 불쾌! 그 자리에서 뭐하는거냐고 정색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