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프렌차이즈해요
야채를 직접 가서 고르면 제일 좋지만 시간이 없음 가끔 전화주문도 해요
근데 가끔 물건이 넘 맘에 안듦
대파한망. 끝이 낙엽지고 심지가 옹이가 져서 폐기직전
양배추 퍼런잎만 가득해서 다듬으면 주먹만해짐 ㅋ
치커리한상자. 잎사귀가 녹은게 태반임
그래서 전화하면 교환해준데요
앰뱅 바빠서 주문한건데 그거하나 교환하러 가야하나요
근데 오늘 무가 이딴게 왔음
칼로 도려냄. 이런건 할인들어가거나 자체적으로 소분해서 팔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비닐로 돌돌 말아서 안보였는데 꺼내니 이모양
전화해서 환불한다고 했어요
내가 언제 갈지는 모르지만 사진찍어놨으니 꼭 환불할거라고
메모하라 했어요
이언거 배송받음 기분나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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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방 [특별]
제가 예민한가 봐주세요 (마트배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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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7
26.08.05 21: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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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쳐 아오
그거 까탈스런 손님으로 찍혀야 상품신경써서 보내요 꼬꼭 환불해달라하고 차비달라하고 해여
기분 나쁠만하네요.
자체처리 해야할 상태구만
에잇..환불해야죠
쌀을 배달 시켰더니만 내리면서 팍 놔서 터졌는데 그냥 갈려고 하기에 반품시켰더니 어찌나 투덜 거리던지 내가 받아서 내려두다 그런것도 아니고 던지듯 팍 놔서 그런건데
마트를 바꿔요
아유 한두번이면 몰라도그 이상 지속되면 끊고 다른데 주문하셔야죠
물건 보내는 사람양심이 바닥인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