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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맘카페 - 엄마들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생활 익명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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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방 [특별] 드럽게 안먹는 딸년
추천 0 조회 711 26.08.06 16:06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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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6:07

    첫댓글 그냥 내둬요 뭐하러 애써 먹여요 굶어 죽을까봐???

  • 작성자 26.08.06 16:15

    키때문이죠. 키 클시간이 얼마안남았어요

  • 26.08.06 16:22

    엄마 마음은 알겠으나 라면이라도 많이 먹여요

  • 26.08.06 16:09

    엄마가 안달복달하니 더그래요 딱신경꺼봐요

  • 작성자 26.08.06 16:16

    키때문에그렇죠.155만 넘었어도. 굶어죽으라 할듯요

  • 26.08.06 16:34

    엄마 안달복달하곤 상관없어요.무슨 관심끌려고 안먹나요

  • 26.08.06 16:10

    키가 몇인가요;;

  • 작성자 26.08.06 16:16

    146-148사이에요.아침키랑 저녁키랑 차이나네요

  • 26.08.06 16:17

    에고 딸 많이먹긴해야겠어요
    속터질만하겠어요
    이것도 입짧은게 유전이라
    힘내세요

  • 26.08.06 16:10

    그런갑다 하세요.
    박소현이나 산다라박 햇반 반도 못먹는다잖아요.
    뚱한거보다 훨 낫죠.

  • 작성자 26.08.06 16:17

    키가 그래도 어느정도 커야죠ㅠ

  • 26.08.06 16:14

    어쨌든 스트레스긴 하겠어요

  • 26.08.06 16:15

    덥고 피곤한데 비빔국수 해달라해서
    계란 삶고 오이썰어서 해줬더니 반도 안먹어서 진짜 마음속으로 쌍욕 나옴

  • 26.08.06 16:23

    빈혈이나 위염 있는거 아니에요? 둘다 입맛이 그렇게 없는데. 한의원도 가보세요

  • 26.08.06 18:11

    안먹으니까 안자라는게 아니에요
    님하고 남편이 물려준 유전자 중에 키안크고 안먹는 유전자가 있을뿐이에요
    안먹고 안자라는게
    애탓인양 몰고가면 내 탓은 없을것같으세요?
    물론!!!!드럽게 안먹는애 키우면 너무 속상하고 열받는거 이해합니다
    저도 지금 고2딸 새모이만큼 먹어서 속상하거든요
    그런데 그건 애탓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태어난거에요ㅠㅠ

  • 작성자 26.08.06 16:43

    네.아빠닮아 키작고..시댁이 다 작음
    저닮아 안먹는거 알죠
    그래서 성장주사 한거구
    약속했죠.먹는거 힘들더라도 노력 같이 해야한다고..그래서 시작한건데ㅠ
    먹는노력을 안하니 화가 나나봐요.
    사실 먹는게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 26.08.06 18:11

    애 어렸을때 먹는걸로 잡다가 크게 데이고나서 전 마음 많이 내려놨어요
    상담샘 말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먹는것도 자존감이에요
    먹이는 내내 니탓이야 니가 잘해야해
    이러면 뭐가 맛있고 뭐가 즐겁겠어요
    그나마 딸래미 지금도 양은 겁나 작은데 가리는건 많이 없어졌어요
    순대국도 먹고 해장국도 먹고 훠궈며 비빔밥이며 먹긴 다 먹어요
    종류가 좀 적고 양이 적어서 그렇지
    저도 고2 시험공부하는데 넘 적게 먹고 애가 체력딸리고 늘 빌빌대니 속상합니다
    이 속상함은 엄마의 불안인거죠ㅠㅠ

  • 26.08.06 16:33

    짜증나긴해요.
    특히 안먹일수도없고 사먹일것도없으니
    하긴하는데
    그것도 매일버리는게 반

  • 26.08.06 16:37

    내친구 딸내미
    중1인데 몇달전 29키로 키는 적당함 150대인가..
    내친구가 아가씨때도 말랐음 키160에 45인가 그랬고
    지금 나이 40중반인데 살쪘다고 징징거리는데 50키로임....엄마가 어릴때 안먹고 마르셨던거 아님?

  • 26.08.06 16:41

    아참 저는 아이둘 인큐에 몇달있다 나와서리.. 뱃골 키워야 되는 시기 놓쳤는지 애가 그렇게 안먹고 ㅡㅡ 난리였음.. 안그래도 작게 태어났는데 안먹어서 안고 돌아다니면서 먹이고 이유식할땐 안먹으면 또다른거 바로 만들어서 주고 안먹으면 또 다른메뉴 주고 계속 그랬어요 어떻게든 먹일려고....초6인데 1키로로 태어난 애가 그나마 41키로..남자아이....
    일단 안먹으면 화내는거 금지.. 좋아하는거 계속 먹여요.. 소고기 꾸워먹는거 좋아해서 자주 먹였어요 지금은 면 좋아해서 짜파게티 짜장면.. 한그릇뚝딱임.. 인내가 필요해여

  • 26.08.06 16:39

    우리애도 안먹어요. 키 163 인데 몸무게 38키로에요. 진짜 웬디 뼈다귀사진이랑 똑같음

  • 작성자 26.08.06 17:05

    안먹는데 키가 163이면 유전이 괜찮은듯요.살이야 나중에 언제든지 찌겠지만
    키는 정해져있으니 애가 타네요

  • 26.08.06 16:44

    저도 편식 심하고 먹는양 적은 남아키워요.
    진짜 요리할맛 안나고 짜증나요.

  • 26.08.06 16:49

    울딸20살인데 먹는걸로 늘 그래서
    저는 못 쓰는 년년 소리. 속에서 떠오르긴하는데 차마 못하고 늘 참고 참고 참고..
    님글 보니 통쾌하기도 하고..
    지 입에 맞는거(면, 매운거, 짠거, 얄구진거) 먹을때나 기분좋고
    집밥주면 분위기 숨막히게하고
    자주 울고
    미처요 아주

  • 26.08.06 16:54

    6학년이면 아직 괜찮아요 갑자기 식성도 늘고 키도 크고 살도 쪄요
    제가 중학교 입학할때 150 이였는데 고등 입학 할때162였어요
    살도찌고 아직 몰라요

  • 작성자 26.08.06 17:06

    유전이 작아요 ㅠ ㅠ

  • 26.08.06 18:08

    우리도 엄마 155고 아빠 168이예요
    언니들 다 165 넘고 저만 162예요

  • 26.08.06 16:56

    년년 하는데 퍽이나 그게 복으로 가겠어요
    읽기도 싫으네

  • 작성자 26.08.06 17:06

    대놓고 말은 못하고 속으로 참다 글에다 풀었네요ㅎ불편하셨다면 죄송요

  • 26.08.06 18:12

    ㅈㄴㄷ
    얼마나 속상하면 그러겠어요ㅠㅠ
    저 엄청 좋은 엄마고 애하고 사이도 좋지만 솔직히 저도 모르게 속에서 년년 거릴때 있어요.
    너무 안먹고 먹는걸로 사람힘들게 하면 속에서 욕이 나옵디다

  • 26.08.06 17:24

    우리도 고1맨날저체중이다가정상됨 키가ㅜㅜ146이고몸무게36ㅜㅜ크면서골고루잘먹음 어릴땐진짜속터짐ㅜㅜ 셤니남편시누들작음ㅜㅜ

  • 26.08.06 17:28

    고1이 키가 146이예요? 아니죠?초6때 인거죠?

  • 26.08.06 17:29

    고1이에요ㅜㅜ

  • 26.08.06 17:33

    그냥 먹고싶어하는것만 먹게해요.

  • 26.08.06 17:38

    그리 태어난걸 어쩌하나요?? 울집도 안먹는 아들 둘 있어요 6학년 34키로면 많이 나가네요 울아들은 그때 30키로였어요ㅠ 그나마 중2올라가면서 급성장긴지 뼈대만 굵어지고 그래서 40키로 되나모르겠네요 남자앤데도 허리한줌ㅠ 먹고 싶은거 없냐고하면 언제나 없어요

  • 26.08.06 17:40

    키 때문에 그러시는거죠?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저는 제가 어렸을때 잘 안먹었던것 같아요
    뚱한적이 한번도 없었고 지금도 날씬한편
    (가리는거 지금도 많음)

    어렸을때 어찌나 말랐는지 시골동네서 어른들이 저는 진짜 안클줄 알았대요
    키가 큰건 아니지만 163이고 아침에 재면 164
    중3겨울방학 고등 올라가기전 생리 시작 했는데
    그때 확~ 컸어요
    먹는것도 중요하겠지만 키는 유전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저는 제 아들이 키울때 안먹어서 애 먹었는데 (초등때 키작은순 1번으로 들어감 ㅠ)
    굶겨도 봤는데 위가 작아지는지 그럼 더 안먹더라구요
    근데 또 때가되니 먹고 키도 평균치 이상은 컸어요
    관심을 좀 덜 더둬보세요
    애 터지는 마음은 잘 알지만 ㅠㅠ

  • 26.08.06 18:15

    오늘 대딩 딸… 콩국수3 젓가락먹고 못먹겠다며. 조금 더 먹으라니 토나올거 같다고. 화나요. 1인분 시켜야하는데 어디가나 1/3도 안먹는거 같아요.

  • 26.08.06 19:44

    아는집 중학교까지 너무 예민하고 안먹어서 꼬챙이 같았는데 고등학교가면서 엄청 먹고 살찌고 키크더라구요 안먹는애들은 먼짓을해도 안먹어요 ㅠ

  • 26.08.06 19:48

    안먹는 애들은 어쩔수없더라구요. 저희딸도 애기때부터 입이 짧아서 애먹었는데 크면서도 그러고 성인된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중딩때까지 삼십키로대였어요. 지금도 166에 44키로에요. 이것도 저랑 맛집탐방 취미 생기고나서 좀 찐거에요

  • 26.08.06 19:48

    라면만 쭉먹여요
    평생 라면만 먹고 90살넘게 건강하게 산사람티비나왔던데

  • 26.08.06 21:13

    저아는애 예상키 146이였는데 주사맞고 150넘었어요 걔도 그렇게 안 먹더라구요

  • 26.08.06 21:27

    님속을 잘이해되네요ㅜㅜ
    저희아이도 초5 27~28키로예요....

  • 26.08.06 22:00

    어릴때부터 안먹던 딸.... 고 2때까지 45키로. 고 3 수능끝나고 지금 대딩 55키로 ㅎ

  • 26.08.06 22:38

    우리집 중3아들도요ㅜㅜ
    외식 가는 자체가 스트레스.
    에슐리같은데 가면 양배추 채썬거만 드레싱도 없이 한젓가락 먹고 온 적도 있어요.

  • 26.08.07 12:57

    저희 딸이 그랬는데.. 어릴때 부터 지긋지긋
    고3때 밥3수저에 등갈비 3개 먹고 배부르다고..
    라면 1개를 못 먹어요
    지금 대학생인데 167 52키로
    잘먹어요. 밥도 두그릇도 먹고
    어릴때는 왜 그랬는지 몰겠는데 사춘기때는 공부스트레스땜에 못 먹은거같아요.

  • 작성자 26.08.07 16:02

    먹는것보다 유전이 중요한거 같네요

  • 26.08.07 13:28

    우리집애들도 그래요 식탐은 많은데
    입이 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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