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부터 손님이 없어요
이번주 월욜도 손님없어서 휴가얘기하니 남편이 짜증내듯 재료있는거 어쩌냐하길래 전 오늘이나 낼부터는 쉴까했는데 계속 문열고 손님없고 멘붕오고
휴가얘기하니 왜 지금 얘기하냐고??
말도 안통하고 지혼자하랬더니 나까지 끌여들여놓고
뭐든 안되면 다 내잘못으로 만들어요
가게한다고 대출받고
하기싫다고 하지말자고해도 꾸역꾸역 우겨서
자리도 볼때 점보는데가서 좀 보라니 그사람들 말 어찌 믿냐면서
내말은 다 무시하고 시작하더니 앞이 깜깜하네요
다시 회사가려면 또 구해야하는데
나이가 47되니 일자리도 잘안구해져요ㅠ
멘붕오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게는 1년 계약되있는데 1년 할수있을지
첫댓글 날씨가 너무 더워요
나조차도 밖에 안나가게 되네요
그래서 휴가기간을 가져야하는건데 가게지킴이 하는거 힘드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7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