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속터져 글썼다가
원장도 아니면서 냅둬라
심한 욕? 잔득 듣긴 했는데
근데 이게 진짜 원장이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게 맞아요?
아니 가만히 있죠 제가 상관할봐는 아니고
내가 월급 주는것도 아니까요
근데 한반에서 보니 너무 짜증나고 나만 하는게?
사기도 떨어지고 그래요
저희가 원장님이 잘 안나오시고 나오셨다가고
일찍 가세요
싫은 소리 하는거 못하고요
근데 투담이 지각은 일주일에 3회 이상해요
그동안 반은 제가 혼자보죠
일지 자기가 맡은달 안써요
지금도 텅 비어 있어요. 관찰일지도 안쓰고요
개인적인 건 상관없는데 일지는 반의 운영을
쓰는거잖아요
또 알림장은 담임들끼리 매일쓰는 약속 이잖아요
근데 자기 임의대로. 쓰고 싶을때 써요
자기 이불까지 가져와서
애들 낮잠 잘때 이불 덮고 2시간 폰하고
그러다 졸리면 자고 할일 안하고 이러는건ㅜㅜ
알림장 낮잠시간에 쓰라고 원장님이 한번 말씀
하시긴 했는데 그러더라고요
밥은 ㅜㅜ
식당 공기로 네공기 정도 먹나봐요
그러니 먹는 시간도 길고 그동안 애를
저혼자 봐야해요
진짜 투담임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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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방 [특별]
보육교사 투담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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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2 12:4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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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주임선생님이랑 다른선생님은 아무말안해요?
그정도면 원장님한테 말씀 드려야 될것같은데..ㅠㅠ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원장님은 싫은소리 안하고 보고 계시다가 계약 종료하시는데 모르겠네요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 맞아요 1년넘게 근무한 곳이 없더라고요 어느 곳은 2월 한주 남기고 정리해고 퇴직금 주기 싫어서 그런듯요
원장에게 이야길 해요 내가 너무 힘들다고
이쯤되면 사고도 날법 한데요... 거긴 일차적으로 원장님이 잘못이네요~
맞아요. 원장이 자기는 싫은소리 하기 싫고 그냥 원돌아가고 돈 받으면 그만인 곳이예요
그래서 장단점이 있어요
싫음 제가 나가야죠
어디가나...
ㅈㄴㄷ 요즘 보육교사 얼마받아요? 이직업도 최저인가요?
최저는 아닙니다.
호봉수 대로 받아서 저 직원은 거의 3백 받아요
어우 너무한다.. 원장님도 운영하시면서 그럼 안되죠. 월급도보니 경력자인거같은데 말안하니 자기편한대로 하는거같네요. 저도 투담임해봤는데 전다행히 서로 배려하고 잘해서 괜찮앗는데도 원담임이 편하더라고요.. 암튼 힘드시겠어요 해결책 빨리찾으시길요
맘 맞는 투담임은 잼나죠 일할맛 나고
저건 원장이 나서야할일이에요
투담임 쓰리담임 싫다는 교사들 많더라고요
저같아도 서로 안맞으면 일하기 싫을거 같아요
힘들어도 원담임이 낫지
저러고도 안짤리다니....신기방기하네요 원장측근아니에요?
너무하네요 네공기
ㅈㄴㄷ
어떻게 네공기나 먹을수있는지 대단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어찌 저렇게 먹지
먹을때랑 애들 안잘때 너무 예민해요
큰소리 치고 아동학대 대부분 왜 뚱뚱 비만인 선생님인지 알 정도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