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이 인사청탁에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며 답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야권에서는 ‘인사농단’이라며 거센 비난을 퍼붓고 있다.
3일 뉴스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도중 더불어민줃아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 비서관의 문자메시지 교환 내용이 이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다.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지낸 홍성범씨를 두고 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다”며 “자동차 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진 문 수석부대표의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실장이 반대할 테니 아우가 추천좀 해줘봐”라는 메시지에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며 답했고, 이에 문 수석부대표는 다시 “맞아 잘 살펴줘”라고 답변했다.
김 비서관과 중앙대 선후배 사이인 문 의원이 동문 홍씨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직에 추천하고자 김 비서관에게 연락한 것으로 보인다.
첫댓글 현지가 누나면 찢은 매형이냐
웃겨죽겠다 ㅋㅋㅋ
ㅋㅋ
현지누나래
이건 뭐 대통령실이 아니라 무슨 계모임?
수준 낮은 좌빨들 ㅉㅉㅉㅉ
수준타령하는 9야ㅋㅋㅋㅋ 그래서 우빨수준은 좀 높니?
그니까요 좌빨것들 미친듯
현지 누나 ㅋㅋㅋㅋ
내신 5등급제야
아직도 9냐 ㅋㅋㅋㅋㅋ
정보가 느린건지 ㅉㅉㅉ
덜떨어진 지능 조선족 찢그지 주제에
니수준 현지누나 처 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