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머문자리
그대라는 이름은
...꿈이되고 희망이 되고...
대신할 수 없는
...나에 전부가 되기에
가슴에 안아둔 사랑의 크기 만큼
...행복한 내일을 꿈꾸게 하네...
머물러 주인되신 그대여
...그 고운 목소리 귓가를 울릴때,
문틈사이 실려오는 고운 그리움
...먼 바닷가 노을속에 자리잡고는
자연스레 나만의 꿈속에 들어서곤,
...낮선 세월에 눈물 흘리고 말아도
리필되어올 사랑 희미한 미소 지을때,
...행복은 그자리에 소리없이 내일을 꿈꾸지....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물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