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스노우보드강사힌들의 무료 재능기부(자원봉사) 스노우보드캠프,


▼ 오래 전  보드캠프 사전 스트레칭, 준비운동




 ▽사단법인 대한스노우보드강사협회 공인스노보드강사님들의  무료재능기부, 자원봉사 실비 보드캠프

 

  위 사진은 오래 전 용평스키리조트에서 재능기부로 실시되었던 보드캠프 현장 광경을 담은 것입니다.



 보드강습은 무료로 진행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용평스키장의 경우, 1인당 슬로프사용료(강습허가비)가 

지난 해의 경우  사용시간에 상관없이 주간 5만원이었습니다. 단체 보드장비렌탈비도 2만원 전후입니다.

물룐 100명, 200명 단위의 단체강습허가비는 할인이 되지만, 근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는 등

여러 가지 사유로 많은 인원을 보드캠프에 참가시킬 수가 없습니다. 용평스키장의 경우 관광버스를

대절하는데,  버스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버스 한 대에 35명 승차하는 것으로 계산해도, 스태프, 

자원봉사자들도 이동해야하므로, 당 2만원정도가 소요됩니다. 식사도 단체식으로 할인하여도 보통 8천원 전후입니다.

 이런 이유로 기본 경비가 소요됩니다. 보드캠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갖는 것이 보드강습비인데, 이를 받지

않기때문에, 참가비는 낮게 책정되는 것입니다. 보드강습은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정통, 정석(기본정석, 응용정석)

을 적용합니다. 사람마다 신체의 발달상황이 다르고, 균형감각 등 적응능력이 다르기때문에, 이를 감안하여,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교육하면서 지도합니다. 지자체나 정부관계부처에서도 지원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기도

하였으나, 이를 수용하여 더 저렴하게 하거나 무료로 할 수도 있겠으나, 이와 관련하여  준비해야하고, 보고해야하는

업무들이 또 늘어나다보니,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점에 비춰, 업무처리를 위한 자원봉사자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수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적인 어려움이 드러나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선한 스노보드강사님들의

재능기부로하여, 겨울시즌에도 웅크리지 말고, 건강한 국민생활체육활동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03년 용평스키장 보드캠프를 마치고 집결지로 이동할 때, 함께 타시던 여자 보드강사님께서 따라

가시며 촬영해주셨습니다.

 

 

              소속 보드강사님들이 인솔하는 행사로써  봄부터 가을까지는 다양한 야외 체험 활동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