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과 천부인을 독창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하시고 카페를 만들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을 쏟으시고 무아의 세계로 돌아가신 <우리 구길수> 님께 삼가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    - 한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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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81자는 천부경이 아니다.




1.[하나 둘 셋 ...열]은 옛 우리말로 된 진본 천부경이다.


<한울말씀 천부경>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등 수많은 종교가 인간들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생겨났지만 전쟁과 살육은 날로 심해지고 무지비한 총질과 자살률등 불행은 날로 심해지는데, 이 모든 종교 보다도 가장 먼저 생기고 모든 종교를 내포하고 있으며 이 지구 땅덩이에 사는 인간들이 평화롭게 살도록 가르치는 가장 합리적인,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의 교훈이 있는 줄은 우리부터 모르고 있다.

그리고 혹 우리에게 하느님의 한울소리 천부경(天符經)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최치원의 예찬시 81자가 하느님 교훈 천부경인줄 알고 있을 뿐이다.

 

<한울말씀의 맥이 끊긴 이유 1 >

그렇다면 왜 그 훌륭한 하느님 교훈 한울말씀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우선은 인간들은 논리적인 사고보다 어디다 무엇을 빌면 복을 받을 것이라는 기복신앙(祈福信仰)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 하느님 교훈에는 무엇을 어디다 빌면 무슨 복을 받는다는 말이 없이 그저 왜 인간이 이 땅덩이에 태어난 것인가 하는 이유와 어떻게 살아야 평화를 이룰 것인가 하는 논리적 교훈인데 비해, 불교에서는 부처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는, 부처의 상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복을 빌고 있으며, 기독교 역시 예수님 말씀과는 달리 예수를  믿으면 현세에서 복을 받아 부자가 될 것이며 죽어 자신은 천당에 갈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고, 이스람교 역시 다르지 않으니 이 기복신앙이 바로 지금 그들 종교가 흥하는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한울말씀의 맥이 끊긴 이유 2 >

다음 우리 민족은  사대사상이 많아서 좋은 것보다 강국의 것이면 무조건 좋아한다.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쓰기 좋은 한글을 최만리 등 중신들부터 배척했고 일반 선비들도 하루아침 똥수간 글이라 하고 언문(諺文, '상말 언', '글 문', 즉, 상말을 쓰는 글)으로 매도하였으며 근세조선 500 년간 상것들과 부녀자들이나 쓰는가 했더니, 6.25 한국전쟁 이후에는 미국이 강국이 되자 소위 지식인들은 한문대신 영어를 쓰느라고 우리 글자는 다시 언문으로 전락 되었다.

 

따라서 한자는 물론 아무런 글자도 없었을 당시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우리 하느님의, 우리말 하나 둘 셋 ...열 한울 말씀보다 4천년 후 신라 말에 최치원에 의해 이두로 써진 한자 81자를 하느님 교훈 천부경(天符經)인줄 알고 한자 뜻으로 풀자니 말이 되지 않아 각종 음양오행설로 풀이하는 등 코미디 중에 상 코미디를 하는 실정이다.

 

 

 2.최치원의 81자가 천부경일까?

 먼저 말 했듯이 많은 사람들은 천부경이란 최치원의 81자인줄 안다.

우리 사서 여러군데는 물론 고운집에도 천부경이란 천제환인(天帝桓因)구전지서(口傳之書)라 했음으로 하느님의 한울말씀이 [진본 천부경]이 될 것이고 최치원의 81자는 최치원의 단독 천부경이 아니라 갱부작첩(更復作帖) 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단 갱부작첩이 그대로 번역한 것이냐 이니면 그 천제환인(天帝桓因)구전지서(口傳之書)를  시귀(詩句)로 예찬한 것인가는 다음 글을 보면 안다.

 

3.최치원의 81자가 천부경이 아니라 “하나 둘 셋...열” 의 예찬시 라는 근거

이 근거는 글쓴이의 근거가 아니라 읽는 이들이 판단할 근거다.

 

1) 다음에 제시되는 하나 둘 셋 ...열의 본격 풀이에 자세히 말 하겠지만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 그림글자를 읽는 이들 누구나 해독해 보면 하나 둘 셋 ...열일 수밖에 달리 해독할 방법이 없는데 최치원이라고 몰랐을 것 같은가?

 

2) 하나 둘 셋 ...열의 풀이에 나오겠지만 최치원 81 자는 우리 뿌리말로 보아도  하나 둘 셋 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라 직설을 했지만 넷 부터 열 까지는 이두로 돌려 말한 이유가 있다. 

 

3) 최치원도   四  五 六 七 八 九 十 이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라는 것을 이두로 말 해 주고 있다.

 

4) 당시 쓰던 그림글자 금문을 해독해 봐도 신지녹도문 천부경은 하나 둘 셋 ...열 일수 밖에 없다.

 

5) 최치원의 81 자 중에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이라 했으니 이는 "하늘의 첫째(핵심)는 하나이고 땅의 첫째는 둘 이며 사람의 첫째는 셋 이다"  즉 하나 둘 셋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라는 말 이니 이는 하나 둘 셋 ...열을 말하겠다는 서론 이다.

 

6) 하느님이 환웅께 천부경 이라는 한울말씀을 내리고 환웅의 신하 신지가 16 자의 신의 글자 신지녹도문을 만드는데 우연이라 말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우리 숫자 하나 둘 셋 ...열도 16 자이다. 이는 바로 신지가 만든 16자의 글자가 하나 둘 셋 ...열 인 증거이다.

 

7) 최치원의 81 자 중에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은 하나 둘 셋이다.

그러나 넷 부터는 무슨 뜻인지 쉽게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우리 선조들은 하나 둘 셋 까지만 그렇게 중요한 天地人으로 숫자를 만들고 다음부터는 아무 의미도 없는 말로 숫자를 만들었을까? 이는 절대 아닌 하나 둘 셋 ...열이 천부경이란 말 이고 최치원도 그래서 우리 글자가 죽었으니 이두라도 하나 둘 셋 ...열을  써 우리 하나 둘 셋 ...열의 뜻을 살려 놓은 것이다. 

 

8) 그 신지녹도문은 평양 법수교 아래 기천문 등으로 볼 때 신의 글자이므로 바위에 적어놓고 천제를 지낼 때나 썼다고 보는데 그 바위에 적은지 대략 4 천년 후 삼국시대 신라 고운 최치원이 버려진 옛 비석에서 그 신지녹도문을 발견, 우리 하느님의 교훈 “ 하나 둘 셋 ...열” 로 해독하고는 당시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글로 번역하려 했을 것이나 우리 글자 가림토가 죽은 상태에서는 가림토로 쓸 수도 없고 써 봐야 아는 선비들도 없었을 것이며 한자로 쓰려 해도 한자로는 우리 “하나 둘 셋 ...열”을 쓸 수도 없고 써 봐야 “一 二 三 ...十” 박에 되지 않는데 한자 “一 二 三 ...十”으로는 우리 하나 둘 셋 ...열의 뜻을 설명할 길이 없었을 것이다.

 

9) 하나 둘 셋 ...열을 당시 유행하던 이두로 적은 것인데 이두란 한자를 우리말로 쓰는 여러 방법이지만 한 예를 들면 우리 조상 중에 호가 池難 이란 학자가 있었는데 한자의 뜻으로는 무슨 뜻인지 아무리 음양오행설을 다 대 봐야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지는 못 池 이니 못의 음을 취했고 難은 어려울 난의 음을 취했다 따라서 池難은 우리말로 ‘못난’ 이가 되니 그의 호는 池難이 아니라 못난이 이다.

 

또 우리말에서 아래아점 아사 아시는 아시빨래 아시 김매기 등으로 보아 처음이고 朝鮮이란 말은 단군의 처음 땅 ‘아사달’에서 朝는 하루의 처음 이라는 뜻을 취하고 鮮은 음을 취한 것인데 이 朝鮮의 뜻을 현재 학자들은 신선한 아침이니 조용한 아침이라 하니 코미디 중에 상 코미디 이다.

 

10) 최치원의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81자 이다. 이것이 하나 둘 셋 ...열의 번역서가 아니고 예찬시, 특히 ‘한’ 의 예찬시 라는 것은 81자의 시작을 一始無始一로 시작해서 析三極 하나 無 盡 本 하고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으로 전개 한 것과 一積十鉅無匱化三 으로 발전시켜 天 二 三 地二三 人二三 하고 大三合六 六生七八九하여 運三四成環五七 으로 끝마무리를 한 것이나, 그러므로 ‘一’은 妙 衍 萬 往 萬 來. 하나 用 變 不 動 本 이라는 것이니 그래서 本 心 本 太 陽 昻 明  이며 人 中 天 地 一 이고 그래서 一終無終一 이라는 것이다.

 

이상 한자를 한자의 뜻이 아닌 이두로 풀어보면

'빛의 시작은 빛이 없는데서 시작하고 나누면 세쪽이지만 밑뿌리는 그대로이다.

하늘의 첫째는 하나이고 땅의 첫째는 둘이며 사람의 첫째는 셋이지만 하나를 쌓고 울타리를 열면 대 자유인이 된다.

하늘은 둘러서 세워지고 땅도 둘러서 세워지며 사람도 둘러서 세워지니

큰 사람(사내)과 교합한 어미는 아들과 처자식의 집과 씨족을 낳는다.

사내와 계집을 운용하여 땅에서 교합, 아들을 낳아 동아리를 이루니

하나는 만 번 오가 쓰임새는 변하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본심은 태양을 우러름에 근본이 있고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의 빛이 있어서 빛은 끝나지 않는데서 빛이 끝난다.

따라서 이는 하나, 즉 ‘한’ 의 댓귀가 기가 막히게 잘 맞는 예찬시이지 하느님 교훈 하나 둘 셋 ...열인 천부경이 절대 아니다.

 

11) 만약 최치원의 81자가 하나 둘 셋 ...열의 번역서라면 81자 순서는 하나 둘 셋 ...열의 순서와 맞아야 한다. 그러나 81 자 중에는 一자가 무려 11자이고 二자가 4 개이며 三자가 8 개이고 四 五 六 七 八 九 十 자가 각기 1 개씩이고 하나 둘 셋 ...열 순서와 맞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하나 둘 셋 ...열의 번역서 인가?

따라서 글쓴이는 최치원의 81자는 하나 둘 셋 ...열의 예찬시, 특히 하나, 한 의 예찬시이고, 그것도 대개 숫자는 이두로 쓴 것이라 하는 것이다.

 

 12) 최치원이 81자를 쓴 다음 괴로운 심정을 표현한 秋夜雨中  

 

<秋夜雨中>

秋風唯苦吟 世路少知音

窓外三更雨 燈前萬里心


가을 밤의 비


秋風唯苦吟 --- 가을바람에 오로지 괴로움을 읊어봐도

최치원은 어문학 성자다. 그런 이가 여자가 그리워 괴로워했을 리도 없고, 또 당시는 임금님이나 나라 때문에 걱정할 시기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가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이란 하나, 둘, 셋 이란 진본천부경을 예찬한 예찬시 81자를 쓰기 전 우리말과 우리 글자 가림토를 다 없애고 오직 한자에 미쳐 도는 당시 선비들에게 아무리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이 바로 우리 하느님 교훈이며 그 내용이 하나, 둘 ,셋... 열'이라는 것을 설명 해봐도 아는 사람이 없어 괴로워한 것으로 보인다.


世路少知音 --- 세상에는 그 소릴 아느니 적네

그러니까 세상에는 그 소리를 아는 이가 참으로 적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여자를 그리워했다면  世路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는다.




  窓外三更雨 --- 창밖에는 밤늦도록 비만 오는데

   역시 괴로운 마음을 가을비로 표현하고 있다.



  燈前萬里心 ---  등불 앞에는 머나먼 마음뿐

신지녹도문이 진본천부경이라는 것과 하나, , ..의 내용을 세상 사람들이 알게 하는 일이 쉽지 않게 느껴지는 마음을 표현한다. (한마음 추가)



최치원의 81자, 그러니까 진본 천부경 신지녹도전자 16자가 하나, 둘, 셋... 열 인 것을 알고, 이것을 우리말이 아닌 한자로는 도저히 풀 수 없으니 다시 이두 형식의 시첩으로 갱부작첩(更復作帖) 하여놓고 만대 후의 알아줄 이를 기다리며 지은 시로 본다.

여기서도 만약 최치원이 여자가 그리워 이따위 시를 썼다면 萬里心과 같은 말이 등장할 리 없다. 누가 만리, 먼 세대 후에 최치원이 여자가 그리워 이런 시를 썼다고 동정할 것인가?


이와 같이 최치원의 81자의 한자 뜻을 가지고 천부경을 풀었다 하지만 풀었다는 그 사람도 말이 안 되는지 하느님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이상한 숫자 노름이나 이상한 도표, 그리고 음양오행설로 풀고 각기 자기 해독이 가장 옳다고 하나 백 사람의 음양오행설 해독이 다 다르며 따라서 독자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니 이 역시 코미디 중의 상 코미디는 같다.따라서 최치원의 81자를 천부경으로 아는 사람은 이런 모순에 걸린다.



4.[진본 천부경]하나 둘 셋...열 속의 뜻


우리는 지금 우리의 숫자 "하나, 둘, 셋... 열"이 처음부터 아무 의미도 없는 그저 숫자로 만들어진 진 줄 안다.  그러나 대략 5 ~6 천년 전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지금 바이칼 호 부근 북방 몽골리언 지도자로 그들은 환한 햇빛을 숭상하여 환한님 >하느님이라 불렀고 이는 환님이라고도 불렀으니 후에 한자가 생긴 후로는 환인(桓因) 이라 하기도 했다. 그 하느님은 새 나라를 세우려는  그 무리아들 환숫(桓雄)에게 새나라 백성이 써야 할  말과 글자가 되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하는 한울글자 ㅇ ㅁ ㅿ를 주셨고 이는 후에 한자가 생긴 다음에 천부인(天符印) 이라 하였으며 그 새 나라 백성들이 살면서 지켜야 할 교훈도 주셨는데  당시는 아무런 글자가 없었음으로 말씀으로 내려 주셨다 (ㅁ傳之書). 이것이 지금 우리가 숫자로만 알고 있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다.  이를 후에 한자가 생긴 다음에 천부경(天符經) 이라 했다는 근거가 여러 유물이나 증거, 또는 사서로 나타난다.  


 여기서 천부경 하나의 '하'는 햇빛인데 여기에 우리말 약방의 감초 격으로 붙은 접미사, 즉 갑돌이, 갑순이, 소고기라 해야 할 것을 쇠고기라 하듯 접미사 '이' 가 붙으면 하 + 이 = 해가 된다.  

 다음 하나의 '나'는 빛이 땅(누리)에 나림이며,

 '둘'은 두르다 이고,

 '셋'은 사내 이며 사내의 숫(男根)이고,

 '넷'은 계집이며 여음(女陰)이고,

 다섯의 '다' 는 땅 이고, '섯'은 세움 이며 이룸이니 '다섯' 은 땅 위에서 사내와 계집이 교합하란 말이고,

 여섯의 '여'는 하늘같다는 말이며 '섯'은 세움 이며 이룸이니 여섯은 하늘아래 번성하란 말이다. 

 일곱의 '일' 은 일 하는 것(事)이고 곱 = 굽 은 구부리란 말이니 '일곱'은 일 구부려 하란 사내의 의무이고,

 여덟의 '여'는 하늘이 달 별을 낳듯 계집의 자궁(子宮)에서 자식을 나으란 말이고 '덟'은 들의 열매 같으니 '여덟'은 자녀를 말 하고 그 자식을 낳아 잘 기르라는 계집의 의무이며  

아홉의 '아'는 하늘의 씨를 받은 씨족을 말하고 '홉'은 완성을 말하니 '아홉'은 씨족(국가)의 완성을 말한다. 

 그러나 그 씨족의 울타리가 완성되어 안전한 것은 좋으나 근친상간으로 그 종족이 왜소해 질 수도 있으니 그 울타리를 열고 나가 타 씨족과 동화하면 피의 전쟁도 막고 부자 되어 잘 살다가 때가 되면 낡은 헌 육신의 옷을 벗고 하늘에 귀의 하라는 말 이니 이것이 제 일차 이 지상에 이루어진 [홍익인간]이다.



하나 - 하늘의 정기인 해가( 해는 원래 하+ 우리말에 꼭 붙는 접미사ㅣ)

둘 - 누리의 자궁에 둘리워

셋 - 사내를 세우고

넷 - 너를 세워서(너+ ㅣ = 네 + ㅅ 너는 女)

다섯 - 땅위에 세우니(地는 다지)

여섯 - 어미되어 번성하길 비노라 (母- 어슷모, 엇노리가 思母曲)

일곱 - 사내는 계집을 일구어

여덟 - 열매의 집이 되고

아홉 - 씨족의 울타리가 완성되면

열    - 열고 나가 다른 종족과 혼혈, 다문화 가정을 만들어 홍익인간 하리로다




5.천부인과 천부경은 한 쌍





따라서 이 하나 둘 셋 ...열은 밝달임금(檀君) 후 거의 천 년이 되도록 숫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이 귀중한 이 말씀을 환숫(桓雄) 무리는 아침저녁으로 외웠고 자식을 낳으면 이 하나 둘 셋 ...열부터 가르치다 보니 숫자가 됬다는 것이 갑골문상 나타난다.

 

7.ㄱ ㄴ ㄷ ...ㅎ 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 의 비밀]

신지(神誌)는 우선 한울말씀 신지녹도문 하나 둘 셋...열 천부경16자를 만드나 이는 천제를 지낼 때나 쓰는 神의 글자이므로 다시 인간이 쓰는 글자를 역시 하느님이 주신 ㅇ ㅁ 으로 ㄱ ㄴ ㄷ ...등을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유기에 나오는 신지신획(神誌神劃)이고 이것을 보강해서 만든 글자가 원시한글 '가림다' 가 되는데 이 ㄱ ㄴ ㄷ ...ㅎ 속에는 글자마다 뜻이 들어 있다.

 

 위에 하+ 이 = 해도 그렇지만 지금 우리는 하늘에서 오는 눈(雪)도 '눈'이고, 사람의 눈(目)도 '눈'이며, 누님, 누나도 '눈님, 눈아'로 그 '눈'이라는 음은 같은데 그 뜻은 다른(同音異意) 이유를 모른다. 또 하늘의 달(月)도 달이고 음달, 양달 하는 달도 '달'이며, 사람 다리도 '달이>다리'이고, 건너다니는 다리도 다리이며 말(馬)도 타고 다니는 말과 사람 말(言), 그리고 윗말, 아랫말 하는 말(里)도 다 같은 '말'인데 왜 음은 같은데 뜻은 다른지도 모른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말을 만들 때 술 퍼 먹고 아무렇게나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말이나 글자는 알파벳과는 달리 ㄱ, ㄴ, ㄷ... ㅎ 속에는 반드시 뜻이 있고, 그 뜻만 알면 위의 같은 말과 글들의 뜻도 같다(同音同意)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늘과 땅과 사람 천부인 ㅇ ㅁ ㅿ 으로는 지금 우리가 쓰는 말과 글자인 ㄱ, ㄴ, ㄷ... ㅎ이 만들어졌으므로 그 속의 뜻만 알면 지금 우리의 말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게 되며, 또 이것으로 우리 뿌리 말을 찾아보면 이는 어느 유물보다도 더 강력한 증거가 되므로 희미한 우리 상고사를 알게 되고, 지금 나온 데가 없이 사생아로 변해버린 우리말과 잘못 됐어도 한참 잘못된 현재 맞춤법을 고칠 수 있다.

 



그외 우리 신체 부위의 이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 와 천지만물의 이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를 알게 된다.

또 외국의 경전 등에는 사람이 잘 사려면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 들이 많은데 우리의 경전이라곤 오직 천부경과 천부인 뿐, 삼일신고나 참천계경 등은 후대에 써진 글 이니 우리의 참 교훈은 천부경과 천부인뿐이다.

따라서 어떤 이들은 천부경 천부인 속에는 교훈의 말씀이 없는 줄 아는데 우리 말 한 마디가 다 경전이다. 즉 ㅇ 으로 시작되는 말들은 다 하늘같이 원만하란 말이며 ㅁ 으로 시작되는 말은 모진 짓 못 된 짖을 하지 말란 말인데 한 가지 쉬운 예를 들면 지금 우리가 얼굴(面)이란 말은 마음의 얼굼이 그 얼굴에 나타나니 성인이 되면 그 마음부터 잘 가지란 말이다.

 

 우리 글자 ㄱ ㄴ ㄷ...ㅎ은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처럼 만들어 진게 아니다. 세종도 옛 조상의 글자를 본받아(字倣古篆)훈민정음을 만들었다 했지만 그 [훈민정음 혜례본 제자해] 서문 같은 후미 글에서 정인지는 그 모양도 엣 조상의 글자를 본받아 만들었다(象形而字倣古篆)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나 막상 제자해 본문에 와서는 훈민정음 반포에 중국과 최만리 등 등살에 고육지책으로 훈민정음은 중국 문왕 때 만들어지고 공자가 십익을 붙인 음양설과 연나라 때 만들어진 오행설, 즉 중국의 음양오행설로 만들었다는 것이니 우리 한글에 먹칠 하는 것인데 이는 유네스코와 우리 국보 70 호가 되었으니 그 국보 70 호는 당장 폐기해야 마땅할 것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그 ㄱ ㄴ ㄷ 속의 뜻을 밝혀 우리말과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이며 또 불경, 기독경등 외래 경전 속에는 인류를 가르치는 내용이 많은데 우리 말 글 속에는 그보다 더한 가르침이 있다는 것을 밝히려 한다.

 이도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천부인 ㅇ ㅁ ㅿ]의 비밀에 자세히 써 있다.

 

 8.우리 말과 글자는 천부인 ㅇ ㅁ 을 중심으로 동시에 만들어졌다.

 우리 말과 글자가 동시에 만들어졌다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즉, 말이 먼저 만들어지고 나중에 글자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른 나라 말과 글자는 그럴지 몰라도 우리 말과 글자는 동시에 만들어졌다는 근거를 댄다.


 예: 사람 천부인 △으로 만든 ㅅ의 뜻

 

△ 과 ㅅ은 그 모양이 서 있고, 또 솟는 모양이며, 그 끝이 뾰족하다.

여기서 ㅅ, ㅈ, ㅊ이 나왔다고 했다.

 

 서거나 솟는 모양으로 된 말

* 서다, 세우다 (立)

* 사람

* 사내(丁) - 사내의 원 의미는 '장정의 남근'을 말하므로 서 있는 것이다.

* 솟다

* 숫 - 남근(男根)

* 솟대(山象雄常) - 생명의 핵심인 남근 상을 상징하는 서낭나무의 원조로 솟터 (蘇塗의 신단수(神壇樹)

* 소도(蘇塗) - 솟대가 모셔진 성소 솟터

* 서울 - 섯벌(徐羅伐) >서벌 >서블 >서울

* 새벌(新羅) - 새로 선 벌 (섯벌 >서라벌)

* 스승, 스님 - 학문 등이 서 있는 사람(이하 생략)

 

 한편 자음은 상형문자의 일종이었으므로 그 형상대로 만들어진 것이 많다.

* 사람 - 두 다리 특징

* 삿, 사타구니

* 손 - 손가락 사이

*서까래 - ㅅ처럼 대들보에 걸친 것

* 쑥 - 그 잎 모양

* 삼(麻, 蔘) - 그 잎 모양

(이하 생략)

 

한편 △ 과 ㅅ은 그 끝이 뾰족하고 뾰족한 것은 가늘고 좁다.

 * 솔 - 소나무

* 솔 - 부추

* 솔기 – 옷솔기 등 가늘다.

* (오)솔길 - 좁고 가는 길

(이하 생략)

 

 위 ㅅ으로 된 말은 세종이 만든 말들이 아니다. 그런데 이 말들을 쓰려면 반드시 ㅅ을 써야 한다. 이 역시 위와 같이 세종 전에 이미 ㅅ을 써야만 말할 수 있는 ㅅ의 어군이 있었다는 증거이고, 이는 말과 글자가 동시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

 이는 ㄱ, ㄴ, ㄷ... ㅎ 모두 그렇다. 그렇다면 옛 글자는 '자연과 같은 모양'이고, 소리도 '자연과 같은 소리'이며, 그래서 훈민정음도 가림토와 같이 소리글이 된다. 또 이는 글쓴이가 '우리 한글의 ㄱ, ㄴ, ㄷ...ㅎ 속에는 뜻이 들어 있는 뜻글인 동시 그 어군에만 통하던 소리글'이라 주장했던 것과 일치한다. 그러나 위에도 말했듯이, 이 가림토는 금문, 그리고 지금 한자도 그렇지만 당시의 글자는 어떤 정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북 명마산 글씨바위에서 보듯이 지방마다 신지녹도문이나 금문을 혼용하는 등 쓰는 사람마다 달랐으니 그냥 그림글자인 한문, 즉 금문보 다 더 이해하기가 헛갈렸을 것이고, 이는 가림토가 없어진 이유가 된다고 했다. 이글도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천부인 ㅇ ㅁ ㅿ]의 비밀에 자세히 써 있다.



8. 진본 천부경과 천부인 ㅇ ㅁ △은 최첨단 과학이다.

 천부경의 주체인 '한'은 天地人으로 분화되지만, 결론은 다시 '한'으로 회귀하고 또 순환한다.

여기서 '한'인 天은 하늘 이면서 하늘의 주인인 해 이고 그 햇빛이다.

즉 우리말이 생길때 몇마디 되지 않던 우리말에는 하늘과 하늘의 주인인 '해'와 '햇빛'이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天은 地와 함께 人을 만들지만, 그 人은 이 지상에서 부자 되어 잘 먹고 잘 살다가 결국은 十에서 다시 '한'으로 회귀하고, 그 '한' 은 다시 地와 결합하여 人을 만들고...

이것이 천부경의 '하나, 둘, 셋... 열'이고, 이를 최치원은 그의 81자에서 一 積 十 鉅 無 匱 化 三 이라고 표현했다. 즉,  一析三極 이지만 歸一會三이고, 해의 색깔은 원래 흰색인데 이를 天地人으로 나누면 빨강(R), 초록(G), 파랑(B) 삼원색이 되고, 이를 합하면 다시 흰색이 되어 신선인 천신이 되는 것을 잘도 설명한 것이다.

 

아래 그림은 http://www.okad.co.kr/COLOR%20INFO.htm에서 발췌

 

1. 원 빛의 삼원색 : 왼쪽에서 반사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햇빛의 색을 직접 보면 좌측에서 보이듯 원색은 빨강(R), 초록(G), 파랑(B)이고, 이를 합하면 다시 흰 색이 된다. 따라서 '한'을 쪼개면 천부인 '삼극'이 되지만 합하면 다시 '한'이 된다. 이는 최치원 81자중 析三極 無盡本과 같다.

 




 

 





  2. 색의 삼원색 :  위 빛의 원 삼원색만 가지고는 천지만물의 색을 그릴 수 없으므로 빛의 삼원색을 가지고 좌측 그림과 같은 색의 삼원색을 만들어야 하는데, 색의 삼원색은 청색(Cyan), 자주(Magenta), 노랑(Yellow)을 말하며, 이들 삼원색을 여러가지 비율로 혼합하면, 모든 색상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다른 색상을 혼합해서는 이 삼원색을 만들 수 없다. 이들 삼원색을 1차색이라고 부르며, 빨강과 노랑을 혼합해서 만든 주황과, 노랑과 파랑을 혼합해서 만든 초록과, 파랑과 빨강을 혼합해서 만든 보라색은 2차색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최치원 81자에서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고, 이것이 大三合六으로 生七八九하여 萬往萬來하듯 색의 삼원색으로 만물을 그릴 수 있음을 말해준다.

 

 이상으로 보아 '햇빛'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이며, 이것을 말씀하신 하느님의 진본 천부경은 지금 최첨단 과학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과학적 이론까지 말씀하신 것이고, 최치원이 말한 '一'이란 도 바로 이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의 근원이 되는 천부인은 바로 이것으로 우리가 한시도 쓰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우리의 말과 글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언제부터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쓰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아랫글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된다.

 

  또 이것은 우리 놀이 '가위, 바위, 보'와 비유할 수 있다. '보'인 天은 地인 '주먹'을 감싸쥐어 이기지만 결국 人인 '가위'에게 지고, 人은 地인 주먹, 즉 물질에 얽매어 있어 地가 人을 이기는 것 같으나 地는 天에 감싸여 있고, 天은 人을 이길 수 없으니 이것은 상호 순환원리이고, 결국 天地人은 '한' 하나가 순환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최치원은 당시 가림토 등 우리 글자를 사대사상에 젖은 선비들이 다 죽이고 없앴으므로 우리말을 한자로 적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절름발이 이두문(吏讀文)형식으로 기묘하게 적어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 학자들은 이것이 일단 한자로 써 있다고 하여 한자의 뜻대로만 풀자니 도저히 풀 수가 없게 되었고, 따라서 지금도 그 이두문을 오직 한자 풀이로만 해독하려 하니 도저히 해독이 되지 않자 하느님, 환숫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각종 음양오행설이나 기하학적 이상한 도표, 그리고 요즘 컴퓨터로나 풀 수 있는 난해한 수리로 풀려 하니 백 사람이 푼 것이 백 사람 다 다른 형편이다. 그들은 오직 자신의 해독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또 이 틈에 사이비 교주가 이를 가지고 사이비 교를 만들고, 또 점쟁이들은 이 천부경을 가지고 각자 점이나 치며 돈벌이만 하고 있으니 서점에서는 천부경이란 도참서적이나 점술서적으로 분류되고 있는 실정이라 했다.   사실 천부인(天符印), 천부경(천符經)은 씨줄과 날줄 같은 한 쌍이다. 이중 어느 것이 빠져도 천부인 천부경은 존재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 천부인과 천부경은 지금 우리가 한 시도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무엇이며, 누가, 언제, 어떻게, 왜 우리에게 준 것인지 알지도 못하고 오직 위 최치원 81자 만이 천부경인줄 알고 있으니 이에 글쓴이는 그 신지녹도문으로 써진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우리 말 우리 글자로 확실히 해독하여 천부인, 천부경이 과연 무엇인지를 밝힌다.

 

 






9. 정말 깜놀랄 일이 너무 많은 이두의 연구

 이두란 우리 글자인 가림다를 다 죽여놓아 우리 말을 우리 글자로 적을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중국의 한자를 빌려 우리 말을 엉터리로 적은 절름바리 문법이다. 

예를 들면 우리의 국조인 밝달임금을 한자 밝달나무 檀자를 빌어 檀자로, 잇큼 > 임금이라는 글자는 皇이나 天帝, 王 도 못되는 연산군 광해군 또는 한명회를 상당군이라 하듯 정승에게도 붙는 君자를 붙여 檀君이라 했고 그 밝달임금이 우리말 첫땅이라는 뜻의 아사달 > 앗달 에서 세운 나라면 당연히 아사선 > 앗선 이라 해야 할 것을  朝鮮이라하는데 朝도 하루의 처음인 아침인것은 좋으나 鮮은 일어선다는 뜻의 우리 말이다. 이것이 朝鮮이니 한자의 뜻으로 아침이 조용하다, 신선하다 한다면 참으로 코미디가 되며 밝달임금은 檀君이 어느 놈인지, 朝鮮이 어느 놈이 세운 나라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역사를 말하면서 무심코 환인, 환웅, 단군, 고조선 소리를 하지만 이것이 고려때 일연이 중국의 고기(古記)에서 인용한, 얼마나 무식하고 졸렬한 말인지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인은 물론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도 알고도 쓰지 않았던 말이다.

 

 우리는 삼국사기나 그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을 철저히 중국에 대한 사대 사상에 젖은 자로 단재 신채호 같은 대 석학은 일연의 삼국유사는 참고 할만하나 삼국사기 만큼은 악서중의 악서로 참고할 가치가 없다 하였고 따라서 후학들은 그 말만 믿고 역시 삼국사기를 배척하고 있으나 그 삼국사기에 써진 이두문을 잘 해석해 보면 김부식처럼 우리 참 민족사를 기록한이가 없고 따라서 삼국사기야 말로 우리 최고의 정사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삼국사기가 천대를 받았는가?

 이는 신채호는 물론 현재 남북한 어문학 학자들 특히 이두의 국보적 존재라는 양주동 박사까지 이두를 잘 못 해석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1) 그 삼국인들은 환숫, 곰네, 밝달임금 소리와 하나 둘 셋 ...열 소리가 숫자 이외에 무슨 뜻인가를 많이 썼으나 그 말을 적는 사관이 우리 글자가 없어 졌으니 우리 글자로 적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한자를 빌려다가 이두로 적은 것이고 김부식은 그 기록대로 적은것이 하나 둘 셋...에서 환웅은 三, 密, 七村 등이고 중국 기록인 고기의 檀君이나 朝鮮 소리 등 말이 너무 졸열하여 인용하지 않은 것 뿐이나 그 후 136년 후 일연 때는 그 이두가 정착된 때 이고 일연은 역사에 아무 책임이 없는 글을 써도 되므로 신비한 말을 인용한 것이 하늘에서 환웅이 내려와 곰과 단군을 낳았다는 것이고 우리 사학자 들은 이때 부터 우리 역사의 원조가 桓雄, 檀君, 朝鮮인줄 안다.

 


2) 고구려 초 성벽의 한자는 중국식 한자가 아니라  우리식 어순으로 쓴 이두이고 그 글씨를 보면 당시 까지는 무당, 점쟁이, 풍각쟁이,남사당 패가 천민이 아니었다. 



3) 이두는 초기 엉터리 이두와 설총이후 세련된 중기 이두가 있고 향가에 써진 후기 이두가 있는데 檀君, 朝鮮등은 중기 이두로 신라말, 고려초에 일연의 고기 인용으로 생긴 말이니 삼국 이전 사람은 물론, 밝달임금은 단군이 어느 놈인지 조선이 어느놈이 세운지 모른다.

 


4) 삼국말을 알 수 있는 단서는 오직 삼국유사, 삼국사기 뿐인데 삼국사기를 보고 고구려 말과 백제말, 신라말이 다르니 우리 민족은 각각 이민족이 합쳐진 나라다 하며 이 이론은 애초 일제 식민학자로 부터 이병도에게 전해졌고 현재 대학교수에게 전해져 지금 교수들도 우리 민족은 이민족의 국가였다고 한다.

그 증거를 들면 고구려는 벌판 이라는 '벌' 의 지명을  忽本(홀본) 등이라 했고, 백제는 처음에는 彌鄒忽(미추홀)이라 했으나 나중에는 夫里(부리)등 이라 했으며, 신라는 火(화) 등 이라 기록했기 때문에 글자가 달라서 말도 달랐고 민족도 달랐다 하는데 이는 이두 해석을 제대로 하지 못한데서 나오는 오해 이다. 즉 고구려의 忽(홀)은 부리나케 홀 이니 여기서 부리나케중 '불' 을 아래아점 으로는 '벌' 도 도니 음취한 것이고 백제의 夫里(부리)역시 부리는 불 > 벌 이고 신라의 火역시 불 > 벌 이니 같은 말이다.

 


5) 그외 아직까지 어문학자들은 위 忽本(홀본)이나 彌鄒忽(미추홀)등 수만은  지명이 우리 말 지명인줄 아는데 우리말 지명에는  그런 괴상한 이름이 없으니 忽本은 '벌 뿌리', 백제의 처음 彌鄒忽은 고구려의 영향이 미치던 '미친 벌'로, 신라의 계림(鷄林)은 ' 새숲, 즉 '새벌'인 新羅와 같은 말이다.

 

6) 이두로된 광개토대왕릉 비명도 잘못 알고있고 잘못 번역된것이 너무 많다.

 

7) 고구려 초 이두만 하더라도 환숫, 곰례를 천신과 지신으로 모셨다는 기록이 많은데 이두로 써 있음으로 이두를 해독 하지 못하는 지금 학자들은 알지 못한다.

 

8) 우리 말이 왜 다른 나라 말들보다 어휘가 풍부한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9)우리말의 어순과 중국어, 영어의 어순이 다른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이외 너무 놀랄 사실이 많이 밝혀져 이는데 이는 이 카페 글이나 책에 나와 있다.

 


10. 넘새 누나의 천부경 수행의 길은 부자 되는 길 

 이 글은 본 카페에서 전체 메일로 보내지던 글을을 정리한 글로 너무 인기가 있어 여기에 쓴다. 

 지금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하지만 부자는 그렇게 쉽게 누구나 되는 게 아니다. 이는 아주 단순한 원리를 착각하기 때문이다. 이 부자 되는 원리를 천부경 이론으로 아주 재미있게 써놓았는데, 독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것은 다음날이 휴일인 토요일 저녁에 읽어야 하지 평일 저녁에 읽기 시작하면 밤샘 하는 줄도 모르고 읽다가 다음날 일을 못하니 그게 단점이란다.

 


 이 책의 대강 줄거리는

1)일정 때 찢어지게  가난한 딸 부자집의 막내로 태어난 넘새는 낳는 순간 그 할미의 성화로 개울에 버려지려는 것을 글쓴이의 엄친 경고로 살아나 아랫집 글쓴이의 집에서 남은 밥이나 누룸지를 얻어 먹으며 글쓴이를 업어 키우는 동시 어렸을 적부터 엄친으로 부터 한학을 공부하는 글쓴이를 업어 키우며 어깨 넘어로 공부한것하였고 머리가 총명하여 본격적 한학을 배우고 사물의 움직이는 이치를 잘 연구하여 홍수에 쓸려 갈 식구를 살리고 시집은 잘 갔다.

 


 2) 6.25 를 만나 신랑과 동네 뒷산인 '연평산'으로 들어가 각종 벌래나 심지어 자신의 똥 까지 먹는 생존 훈련과 함께 도인굴에서 도학을 공부, 천부경과 축지법, 태견이를 배우고 또 세상에 그런 진하고 아름다운 성생활이 있는줄 도 모르는 이 때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의 원리로 행해지는 구천일빕법과(九一深法), 임신중 성생활 법 등을 공부,  그러나 국방군이 올라오자 다시 내려가 인민군과 국방군의 참옥한 살육 현장과 양공주들의 참상.

 


3)1. 4 후퇴때 임신한 몸으로 남편은 국방군에 끌려가고 중풍걸린 시어머니와 맨주먹으로 부산에 피란나와 단 6 월 만에 천부경의  도로 재벌의 총수가 된다는 내용으로 이 책은 전자출판으로 고이북에 들어가 보면 있는데 누구나 부자 되실분은 참고해 보시라. 




 11. 오륙도가 하나로 보일때 원죄의 사슬이 풀리리라.

 


1) 이 소설도 다음날이 휴일이 아니면 읽지를 말라. 즉 이 소설을 인터넷에서 전체 독자들한테 이메일로 2 년간이나 보내던 소설인데 소설이 연재 될 때도 다음 글을 애타게 기다린다는 독자들의 독촉이 심했지만 완성되자 독자들은 또 이 소설을 읽으며 초저녁에 읽기 시작했다가는 너무 아슬아슬하여, 결국 밤을 새워 다음날 일도 못했다는 불평이 많았다. ㅎ ㅎ.  

 

2) 이 소설은 사랑이란 현실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사랑 하기전에 부자부터 돼야 한다는 것이고 그러기에 우선 돈 버는 방법과 그 돈을 벌고 배신당했을 때 복수 하는 법인데 그 복수의 방법도 꼭 돈을 벌 때와 같이 철저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음 인간이 더 이상 참지 못할 고통과 고뇌에 빠져 지옥 같았던 생활과 그 고뇌에서 빠져 나와 원죄의 사슬, 즉 해탈 하는 방법도 꼭 돈 벌 때와 같이 철저한 고통과 수행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3) 이 소설은 일종의 도학공안(道學公案) 소설이니 그 줄거리만 읽을 것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심리적 내면까지 읽어 좌우명 같이 나중에도 써 먹어야 하니 속독은 금물이다.

 

4.)이 소설은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 교훈인 진본 천부경을 근거로 불교, 기독교의 교리와 비교 하면서 쓴 것이다.

 

5) 이 소설은 우리 한민족의 애초 개국지인 중원대륙에서 지나(차이나) 인들한테 쫓겨 한반도로 밀려온 이유와, 그 한반도도 남북으로 허리가 잘리고 6.25 의 비극으로 우리 동포 4 백만이 죽었고 지금도 이산가족이 울고 있으며 지금 우리가 엄청난 국방비에 허리가 휘는 원인과 앞으로 그런 비극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대안이 제시 되어 있다. 이 책도 전자출판으로 고이북에 들어가 보면 있다

 

 12. 금문 해독 

 중국인들은 갑골문(甲骨文)이 자기네 한자의 원조로 알고 있고 따라서 갑골문이 가장 오래된 글자라 한다. 이건 지나인들 한테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 조상의 의사 전달은 그림으로 그려 썼고 원시 한글인 가림토의 어미 신지신획(神誌神劃)이 있기는 했으나 발달하는 문물을 다 적을 수 없었으므로 그림 글자를 그려 보충한 것이 바로 그 금문(金文)이다.

 먼저도 말했지만 금문은 원시 우리 글자보다 더 배우기나 이해하기가 쉬웠으므로 아직 글자가 없었던 지나족(China)이 들여다가 자기네 말에 맞추어 은허 갑골문(甲骨文)으로 발전시킨다. 즉, 금문에 벌써 지나인의 때가 묻어 갑골문이 되었고, 그 후로  진시황 때 대전(大篆), 소전(小篆), 그리고 그 후 예서(隸書), 해서(楷書)를 거쳐 삼국 초에나 지금 쓰는 한자로 그들 말에 맞게 정착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제야 도리어 그 한자를 중국으로부터 구걸해다가 우리말을 적자니 제대로 적을 수가 없게 되었고, 그래서 이두문이라는 절름발이 문법을 만들어 적은 것이 바로 이두문으로, ‘밝달임금’이 ‘檀君’이고, ‘앗선’이 ‘朝鮮’인데, 최치원의 81자도 마찬가지로 이두문으로 쓰였음을 글쓴이는 밝히는 바이다.

 


우리가 한심한것은 우리는 지금 임진왜란의 원흉인 豊臣秀吉을 풍신수길 이라 하지 않고 도요도미 히데요시 라 하며 毛澤東은 모택동이 아니라 마오쩌뚱, 鄧小平은 등소평이 아니라  덩 샤오핑, 또 北京은 베이징, 상해는 샹하이 등 그 나라 말을 써야 한다면서도 막상 우리는 우리 말을 쓰지 못하고 한자로 된 발음, 그것도 절름발이 표현인 이두식 발음을 그대로 써서 박달임금이 단군이며 '앗선' 이 조선이고 신라 장군 거칠애비가 거칠부( 居柒夫)인것 까지는 좋은데 이 거칠애비를 요즘은 터프가이 라고 한다.

 

 따라서 우리 사서에서 인명, 지명 등이 이두문으로 되어있는데, 그것을 한자 뜻으로만 해석하고 있으니 우리 상고사의 왜곡이 참으로 많다.

그러므로 이 이두문 해독도 반듯이 우리 말로 해야 하는데 더 중요한것은 원시 우리 조상이 만들고 썼던 금문 해독은 지나 인들의 해석만 믿지 말고 반드시 우리 상식을 가지고 우리말을 하는 우리가 다시 해독하여야 우리 상고사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고조선 개국지에서 출토되는 청동기 유물에 새겨진 금문이 무려 만여 점이나 되지만, 그것을 서양 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 학자들조차도 겨우 1천 여 자밖에 해독하지 못했고, 그것도 이 글쓴이가 보기에는 90% 이상이 잘못되었다.

 단, 중국에서는 공자 등이 금문 해독을 조금  하고, 또 [설문해자(說文解字)] 등의 해독 사전이 있으며, 근대 중국 금문의 최고권위자라는 낙빈기(駱賓基), 장박군(張璞君) 등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들의 해독을 보면 정말 글자 해독은 그만두고 우리 역사까지 왜곡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엉터리 이론을 전수받아 가르치는 단체가 우리 한국에 한 두 군데 있으니, 이것도 낙빈기가 그랬듯이 얼마나 그 글자나 뜻을 왜곡시키고 있는지 그 근거를 대고 설명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려 시대 전에 쓰인 우리 사서는 쓰는 자마다 자기 의견이 더 많이 들어간 가필이 많아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지는 상고사는 거의 犬 판이라 하겠다. 그 이유는 지금 쓰는 한자는 고려 때 정착된 것인데도 그 해석은 백인백색이니 고려 전 즉, 연속극 '주몽'에서 보았듯이, 삼국 초 이전에 죽간(竹刊)에 써진 원시한자는 그야말로 해독하는 자 마음 대로이다. 




13. 개천절을 알리는 하늘의 편지 낭하리(양아리) 석각본 해독 

 한겨레 산하 957~963번에 있는 글로, 이도 사상 처음 밝히는 글이다. 그 신비한 낭하리(양아리) 석각본을 원시 신지신획과 금문, 그리고 ㄱ, ㄴ, ㄷ... ㅎ 속의 우리 뿌리말을 찾아 사상 처음으로 해독하였는데, 그곳을 우리 민족 성지로 만들자는 글쓴이의 건의에 지금 경남 도지사나 남해군수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14. 명마산 글씨바위 해독

지금으로 부터 대략 2000년 ~ 2300년 전에 신한의 유민들중 무당, 풍각쟁이, 남사당, 각설이 패들이 지금 경북 명마산 골짜기에 살았고 그들이 고향을 잊지 못하고 북쪽에 바위가 있는 바위에 글자 들을 적어 놓고 조상과 천제를 지냈는데 글씨 바위 해독으로 당시 쓰던 그림, 그림글자인 금문, 그리고 원시한글 가림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밝혔고 당시 그들의 생활상과 밝달임금의 춤 등의 근거를 찾았다.

 



 



 따라서 독자님들은 이번에 발표하는 " 원시한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밝혀지는 깜작놀랄 명마산 글씨 바위" 를 정독해 보시라.

  

 15. 웅녀의 인내로 환웅과의 결합을 실증하는 오랑캐와 동이(東夷)의 위대한 뜻

이것도 한겨레 산하 972번 위아래 있는 글로 지금껏 우리가 알던 '오랑캐 夷' 자의 비밀을 푼 글이다.  


 

16 .할배의 귀신 씨나락 까먹는 명언집

 끌쓴이는 우리  라는 필명 이외에 할배 라는 필명도 쓴다.

 이는 진본 천부경을 연구하면서 깨달은 것은 사람은 이 땅 위에서 부처나 여호와등 어떤 귀신을 섬겨가면서 살 것이 아니라 사람은 하늘의 정기인 을 땅인 몸이 둘러서 사내가 세워졌고 계집이 세워 졌으니 은 이 사람들의 본체이고 땅인 몸은 그 사람의 옷으로써 이 땅덩이 만들어 진 목적은 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살다가 때가 되면 그 본체인 정기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이 땅 위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부자가 되려면 가장 간단하면서도 모르는것 하나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부자가 되려면 있지도 않은 자신의 개체를 고집한다면 빌어 먹을 것이나 이 우주는 물론 너와 내가 한몸인 우리 라는것을 알아, 될수 있는한 너를 편하고 잘 살게 해 줘야 나도 편한 부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원리를 여러 독자님들 한테 전하려 한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전하자니 그 원리서 부터 완전히 설명해야 하고 그러자니 이 글은 무척 어려워 진다.

 아직까지 할배가 접한 많은 글은 모두 어렵게 쓰여져 있다. 쉽게 쓸수 있는데도 일부러 논문 형식으로 매우 어렵게 써진 글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이것은 남을 위하는 길이 아니라 자신만 유식한체 하는 글이라고 생각했다.

 이것을 할배는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로 글을 썼다. 즉 모든 작품에는 각자 그 작가의 색갈이 있게 마련인데 여기서 할배의 색갈은 할배가 원래 무식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무식한 육두문자와 또 천부인의 우리 뿌리 말에서 생식기 이름조차 순 우리 말을 써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시정 잡배나 쓰는 생식기 용어를 순 우리말로 쓴것이다.

 이 노골적인 생식용어는 말이란 강력한 자극에 의해 생겨나고, 이 강력한 자극이 되는 것은 생식용어이기  때문이다. 또한 뿌리를 캐다보면 우리말의 90%가 모두 이 생식용어임을 발견하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 뿌리말을 찾는 마당에 한자나 외래어를 쓸 필요가 없어 그대로 우리 생식용어를 쓰니 이점 양해하시라


또 이왕 글을 쓴다면 독자님들이 읽다가 졸지 않게 될 수 있는한 우스개 헛소리로 쓴것이며 또 노자 처럼 같은 말이라도 아직 까지 없던말을 만들어 명언 이랍시고 내 놓은 것이 바로 이 할배의 귀신 씨나락 까먹는 명언집 이다.
즉 " 거의 죽었다" 를 " 염라대왕이 침발라 놓았다"로 쓴것이며 할배의 모든 글은 글쓴이를 바보 천치로 만들었는데  이는 노자의 上善若水 같이 행동해야 남에게 환영받고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라는 거청한 필명을 할배 라고 한것이다. 

 


17. 맺는 말 

다른 카페 회원은 몇 만 명이 되도 그냥 장난치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그 많은 숫자가 별 의미가 없다. 그러나 이 카페는 애들이 들어왔다가도 수준이 모자라 등업 신청도 하지 못하고 나간다. 따라서 이 카페의 정회원은 다들 지성인뿐이다.그러나 혹 카페 회원님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불성실한 사람이나 장사꾼이 설쳐서 진정 천부경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방해가 되니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정회원제를 둔 것이다.

여기 들어오셔서 정회원으로 등업 된 독자님은 시간이 있을 때 천천히 정독해보신 다음 질문이나 반론을 해주시라!

 

진정 우리는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다시는 그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고, 이 神의 말씀인 <신지녹도문자 천부경>을 제대로 알면 부자가 될 뿐 아니라 진정 사람 사는 길을 걷는 성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구 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