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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정보 & 자료실 [설정자료] 건담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건담 센티널 (GUNDAM SENTINAL) 씨리즈
mirageknight [왕성국] 추천 0 조회 2,304 11.11.06 08:2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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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06 08:46

    첫댓글 아 이거 애니로 안 만드나 --;

  • 작성자 11.11.06 08:58

    애니로 몇번 제작될뻔 했지만 역시 건담의 판권을 가진 선라이즈사와 센티널의 판권을 가진 모델그랙픽스사와의 입장차 때문에 모두 실패~~~ 2012년에는 나올지 모른다고 기대중인 제품 입니다.

  • 11.11.06 11:07

    리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Ex-S건담은 건담매니아의 영원한 로망이죠..^^

  • 11.11.06 12:20

    건담은 꼭 거대한 갑각류, 절지동물이나 벌레를 보는것 같아요. 인간과 곤충을 적당히 믹스한 느낌. 변태하는것도 그렇고.. 참,저세계도 넓죠.

  • 11.11.07 13:53

    갑각류나 절지동물, 특히.. 곤충을 모티브로 한 메카 디자인 하면.... 성전사 단바인이나 그 후속작인 린의 날개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디자인이 아주 달달하죠. ^^ 특촬물에 가깝긴 해도 강식장갑 가이버도 추천합니다. 변태도 합니다. ㅍㅋㅋ..

  • 11.11.07 00:23

    음.... 내용중에... 대부분이 맞는 얘기긴 하지만, 일부 다르거나... 시대의 흐름에 의해 바뀐 내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거론되었던 애니메이션화에 대해서는, 90년대까지만 해도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디자인 그 자체 때문에 애니화가 불가능한 작품이었습니다. 디자인이 지나치게 디테일하고 약화(간략화: 즉, 모든 로봇만화속의 메카닉 디자인들은 설정상의 디자인... 혹은, 홀드씬을 위한 디자인과 움직임을 위한 작화용 간략화 디자인이 별도로 존제합니다. 그런데, 이넘의 각도기 디자인들은 그것이 대단히 오밀조밀해서... 간략화도 어렵고, 애니를 주기에는 특급 중노동에 해당했죠.) 시키기 곤란한 디자인이라서 '못만든'게..

  • 11.11.07 00:28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역으로 설명하자면, 그 당시 메카닉 디자인의 실력자라면, '애니화를 위해 간략화도 용이한 디자인을 할 줄 알아야 실력이 있는 디자이너'였는데... 그런면에서 각도기씨는 애니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정화'로서의 디자인만을 했던거죠. 그에 반해 메카닉디자이너계의 대부로 통하는 오카와라 쿠니오씨는 애니화가 가능한 디자인의 달인이었습니다. (참고로, 선라이즈사의 역대 거의 모든 로봇만화 메카 디자인은 모두 오카와라씨가 다 했다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추억의 7~80년대 메카물 대부분요.)

  • 11.11.07 00:34

    또한, 취향 차이라서... 견해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각도기씨의 디자인은 건프라 MG시리즈 초창기~MG100번쩨 시리즈가 만들어지는 동안, 수많은 안티를 생산해 내기도 했습니다. 이유인즉, 디자인이 시원시원하지 않고 오밀조밀하니 답답하고 짜증나서죠. 애니메이션에서 주는 그 시원시원하고 아름다운 곡선라인들은 어디가고... 죄~ 다~ 선반 밀링에서 깍여 나온듯 한 지극히 인공적인 각도기식 라인들로 도배되고 뻗다가 마는 디자인으로 점철되다보니... 원판 디자인의 맛이 실종되어버린거죠. 그 대표적인 실패작이 초대 MG제타건담이었습니다. 이런 각도기식 디자인에 답답해하고 환멸을 느끼는 안티들에 의해 원판복원 여론이 일었고....

  • 11.11.07 00:44

    그 여론을 뒤늦게나마 인정하고 반영하여 탄생된 것의 가장 큰 본보기가 바로 '건담2.0'과 '제타건담 2.0'이 되겠습니다. 이전까지의 엠쥐 건담과 제타에 대해... 사람들의 '이건, 도저히 건담이 아니야! 각도기는가라! 역시 건담은 [토미노(감독)+야스히코 요시카즈(케릭터 디자인)+오카와라쿠니오(메카 디자인)]이어야 해!!' ...라는 여론의 원성에 의해 실험적으로 월간지 뉴타입에 [건담 디 오리진]이라는 소설이 연제되고... 화려하게... 오리지널 멤버 재결합으로 오리지널리티한 정점의 작품을 재탄생시킨다라는 취지하에 시작되는 프로젝트가 바로 유니콘건담 시리즈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되겠습니다.

  • 11.11.07 01:05

    또한, s건담의 시대상에 대한 설명도 조금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설왕설레하긴 하지만, 제타건담과 더블제타의 중간이다라고 말하기도 곤란합니다. 시작은 그 즈음에서 시작해서 더블제타의 후반부까지 아우른다... 정도이어야 맞는 부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유인 즉, 등장하는 메카닉들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건담 마크5의 경우, 더블제타의 극중에 등장하는 드벤울프의 후계 개발기종이며, 더블제타에 와서야 등장한 짐3의 후계기종이 누벨 짐3인 등등.... 제타와 더블의 중간보다는 더블과 역샤의 중간을 잇는다라고 보는게 더 맞을수도 있어서... 좀 애매합니다.

  • 11.11.07 01:25

    그리고, 건담 당시에만 해도 반다이는 든든한 스폰서 업체가 아니었습니다. 걍 고만고만한 규모의 썬라이즈 파트너가 된 ... 고마운 중소업체 정도에 불과했는데, 애니의 성공으로 인한 건프라의 빅 힛트로 인해 돈을 벌게되면서 급성장하여 든든한 파트너가 되게된거죠. 머,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의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반다이 또한, 직간접적으로 메카디자이너들에게 압력을 가하게 되는데... 바로, '모형화가 용이한 디자인을 하라' 입니다. 이로 인해, 오카와라씨 보다는 보다더 모형화가 가능한 디자인을 하는 각도기씨를 옹호하게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고, 한동안은 좋았지만, 이후 수많은 안티를 양산하는 자충수

  • 11.11.07 01:34

    의 일부가 되기도하게 됩니다. (오카와라씨 디자인은 관절이나 장갑의 디자인이 움직임을 주거나 모형화를 하기에 많은 제약을 주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둥근 곡선 스타일이라했지만, 그보다는... 입체화나 가동률,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80년대식 디자인이라고 보는게 더 맞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 머, 본문과 달리... 반다이에서 오카와라를 지양하고 각도기를 지향한 이유가 상업성과는 다른 개념의 ...'제작상의 문제'가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오히려 '상업성'이라면, 신진유망주인 각도기보다는, 메카닉 디자인계의 대부인 오카와라씨를 옹호하는게 맞았겠지요.

  • 11.11.07 01:40

    또한, 건담 이전의 애니에 대해 리얼리티가 부족하다라고 치부하기엔 문제가 많습니다. 그 이전에도 충분히 리얼리티에 치중한 좋은 작품들이 적잖이 있었습니다만, 건담과 다른점이라면, 그만큼의 빅 힛트를 못쳤다 정도가 되겠지요. 그리고, 리얼리티 메카물을 대표로 건담을 꼽기엔 좀 문제가 있는것이, 실제로 초대건담의 경우, 원작을 보면, 여전히 수퍼로봇의 영향속에 묻혀있고... 오히려 . 라이벌작인 [마크로스]가 더 리얼한 성공작으로 꼽혀야 마땅합니다. 리얼메카물의 쌍두마차.. 대표격으로 마크로스와 함께 꼽히고 있구요.... 건담의 성공신화는 정확히 말하자면, 초대건담이 아닌, 제타건담의 성공에 의해서 시작됐다라고 봐야...

  • 11.11.07 01:53

    옳습니다. ..................... 아아... 이러다 날 세겠군요.(그만할께요..ㅋ) ㅡㅡ;;; 간만에... 반가운 글 보다가.... 눈에 거슬리는 몇 부분이 눈에 띄어서리... 간만에 장문 도배질하네요. ㅋ...^^; 원문을 쓴 사람이 디자이너 혹은, 애니메이션이나 모형 등의 실 제작 관련자가 아니다보니(추정)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대강의 짐작으로 추측해서 넘어간 듯 한데... 실상은 제가 쓴 내용들이 맞습니다. ^^ ( .......어떻게 확신하냐구요? ㅋㅋ... 저는 실제 관련자였거든요.관련직종, 업무에 종사할 당시, 직접 얻은 정보와 그 당시에 확인된 사실들입니다.)

  • 작성자 11.11.07 03:03

    음 맞는 말씀입니다만.. 제가 쓴건 건담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을 위한 글이다 보니.. 사실 건담쪽은 토론할라면 몇년을 울궈먹을 내용이지요.. 설정이나 문제나.. 기타등등.. 지금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ㅡ 초보자들에게 센티널은 이런것이다.. 라고 소개하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이거 따질라면 여기가 온통 건담관련글로 도배해도 끝이 없으니까요...

  • 11.11.07 13:50

    아, 아닙니다. ㅎㅎ..^^ 간만에 반가운 글을 보다보니 좋아서... 좀 더 좋은 소개글이 되도록 보완적인 의미로 새벽에 이 짓을 했던 것일 뿐입니다.ㅎㅎ.. 최근에 건담쪽에 관심을 갖게 된 신입분도 계시기에... 특히나 반가워서 좀... 과잉 친절 모드가 발동된거죠. ㅋㅋ.. ^^ 머, 미라지님 취지도 반갑고 좋았고해서 더 살을 붙여준 겁니다.

  • 11.11.07 06:29

    예전에 38,000원 정도에 구입했었는데 AK에선 얼마에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11.11.07 14:03

    전혀 관심 없는 분야도 흥미를 팍팍 불러일으 킵니다^^ 너무 문외한 인지라 어렵긴 어렵네요..ㅎㅎ

  • 11.11.07 15:56

    이제는 카토키 하지메도 한 물 갔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이나 컨셉을 제시하는 건담 디자인은 이미 맥이 끊겨버린 상태라서 우려먹기만 줄기차게 계속되고 있죠.
    처음엔 건프라 팬들도 카토키 스타일을 신봉했지만 점점 특유의 스타일이 사라지고 그렇고 그런 얘들만 재탕하다보니 카토키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최근 건담 더 오리진의 애니화으로 보건대 원조 건담 디자이너 오가와라 쿠니오 스타일의 육덕진 건프라로 회기하려는 경향도 이에 대한 반증이라고 보면 됩니다.
    센티넬 화보집은 한때 카토키 하지메의 화려했던 지난 날의 추억으로 점점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 11.11.15 14:40

    전.....그냥 전투기도감 입고되기만을 기다리는중.......그게 더 보고픈.....

  • 작성자 11.11.15 14:47

    주문을 먼저 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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