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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영상문학 Cafe
 
 
 
카페 게시글
만엽_시 어느 절단 장애인 <===
지구촌 추천 1 조회 28 14.03.11 01:5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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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15 16:33

    첫댓글 * 본인 뜻관 아무런 연관 없이 -
    특이한 인생을 살고 계신 분 이세요
    결손된 부분 땜에 얼마나 불편하실까
    그래도 적응 하셔야죠
    익숙해 지시면 조금은 낳을것 같아서 -
    건강하세요 ..
    늘 감사해요 .. 고맙습니다.

  • 17.03.13 15:26


    최영숙 ( 2008/11/10 )

    신체적 장애보다 건강한 정신이 더 아름다은 거겠죠~

  • 17.03.13 15:26


    Mypoem ( 2008/11/12 )
    .

    흑비님 안녕?

    바로 그것입니다. 정신과 영혼이 맑은 것처럼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겠어요.

    참! 님은 언제 닉(별명)으로 고치는 지요?
    각 게시판 공지의 댓글 참조하셔서 고치세요.
    그후에 도우미들이 님의 사용자 아이콘을 만들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가 되세요. ^*^~~~

    추신: 이미 도우미가 (흑비=Black Rain)으로 만들었네요, 에궁

  • 17.03.13 15:27


    장윤정 ( 2008/11/27 )

    고통을 겪으면서 다듬어진 마음이
    아마도 현대판 성형미인이 따라갈수도 없을만큼 아름다웠겠지요.
    멀쩡한 인간도 장애인도 정신이 바로 잡힌다면
    더 말할것도 없는 미인으로 탄생할거에요.
    시인으 눈으로 보신 귀한 만남의 장면을 많은 생각과 함께 감상합니다.

  • 17.03.13 15:28


    Mypoem ( 2008/11/27 )

    촛불 장윤정님 안녕?

    나의 詩 중에 경향이 다른 시는 글방에 옮겼답니다.
    용케 이 방에도 오셨네요.
    정말 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가끔은 나도 내가 장애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도 세월의 흐름에 수양을 쌓았기보다도
    때가 더 묻었기 때문이겠지요.

  • 17.03.13 15:28

    @운영자mod
    여기에 등장인물로는 “그녀”와 “그 女人”이 나오는데
    그 여인은 물론 아름다운 절단 장애인이지만,
    또 다른 아름다운 그녀
    (즉, 그 여인을 소개시켜 준 사람이고, 그런 여인을 도와주시니
    이 분도 아름다운 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가 전해준 최근 소식에 의하면 “그 여인”이 아파서
    병원 다시 입원했다고 하네요.

    빨리 쾌유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17.03.13 15:29

    >>>


    II송화II

    담담히 담아 내셨네요.
    천하일색의 여인~

    감사합니다. 여러번 읽게 되네요.
    2008-12-20 20:36:48

    (송화 Home에서)

    >>>

  • 17.03.13 15:29

    >>>


    [ 연화심 ]

    박만엽 시인님~ 오셨네요.
    국내외로 어려웠든 2008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좀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시인님께서도 계획하신일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며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 17.03.13 15:29


    저자신도 얼마전 까지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실습생으로 장애인 시설에서
    그들과 함께 생활을 해보면서 편협된 마음을 지울 수가 있었지요.
    겉으로 보기엔 비장애인이지만 마음의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장애인일 수도 있겠지요.
    누구라도 잠시 육체든 마음의 장애든 앓아본 경험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장애인의 고충이고 또한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해 봅니다.
    2008-12-29 23:31:03

    (연화심 Home에서)

    >>>

  • 17.03.13 15:30


    하연우 ( 2009/01/06 )

    아직 우리나라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좀 있죠.
    언제쯤이면 벽이 무너질까요?!
    그래도 몇십년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까진 장애를 가졌다면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요
    편견을 가진 그 사람이 어쩜 더 큰 장애인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 17.03.13 15:31


    MYpoem ( 2009/01/08 )

    연우 시인님 오셨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그래도 고국에 와서 보니,
    각종 시설에 많이 반영되어진 것 같아요.
    (강원래)군에게 "자네는 왜 이렇게 차가 좋은가? 아주 비싼 차이지?"
    물어 보았더니,
    자기는 혜택을 받아서 아주 싸게 살 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 모두 편견을 버리고 살기로 해요.

  • 17.03.13 15:32


    ((만엽 시인님 원본 시방의 댓글에서))

    여기에 등장인물로는 “그녀”와 “그 女人”이 나오는데
    그 여인은 물론 아름다운 절단 장애인이지만,
    또 다른 아름다운 그녀
    (즉, 그 여인을 소개시켜 준 사람이고, 그런 여인을 도와주시니
    이 분도 아름다운 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가 전해준 최근 소식에 의하면 “그 여인”이 아파서
    병원 다시 입원했다고 하네요.

    빨리 쾌유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나중에 실존 인물인지 궁금하여 여쭈어 보았는데,
    "그 여인"은 사단법인 절단 장애인 협회 김진희 회장님이라고 하네여.
    "그녀"는 영국 거주하여 이 협회에 도움주시던 최은희님이리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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