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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가 파르밧 「야크지기」 D 4. 타리싱 도착
야크지기 추천 2 조회 168 22.09.05 21: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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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5 23:44

    첫댓글 바부샤르 Top을 오를때는 괜찮았었는데 ᆢ 고불 고불한 길을 내려 올때 저는 다리에 힘을 많이 주었었어요 ᆢ 구글어스 지도를 보니 진짜 전날 오후 늦게 가지 않았던 것이 큰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 22.09.05 23:43

    Day 4 : 상세히 서술한 후기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정성 듬뿍 담겼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9.06 08:15

    감사합니다.

  • 22.09.06 09:41

    바부샤르 탑 앞에서 사진보니 트레킹하기전이라 얼굴들이밝고 다들 좋어 십니다 에싼 형이라는 사람은 바브샤르 식당에서도 보이네요

  • 작성자 22.09.06 23:40

    헐~ 정말이네요. 대표님 눈썰미가 대단하십니다. 저도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파키스탄 사람은 모자나 얼굴 구렛나루, 복장이 워낙 비슷비슷해서 전혀 생각못했습니다.

    나중에 라마 메도우에서 점심 먹을 때 정식으로 인사한 사진을 보니 정말 에싼의 형이 맞군요. 결정적인 증거가 상의 주머니에 있는 안경입니다.

    아마 바부사르에서는 트레킹 초기라 그냥 동생이 가이드 잘 하는가 보러 온 것 같습니다. 그냥 찍은 풍경 사진에 있다니!ㆍ

  • 작성자 22.09.06 17:31

    바부사르 삼거리에서. 고향 길기트에서 126km.

  • 작성자 22.09.09 15:08

    라마 메도우에 인사차 왔을 때 식당에서. 길기트에서 120km.

  • 22.09.06 17:13

    길동님이 에싼형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 작성자 22.09.07 09:02

    에싼의 형이 확실합니다.
    옷과 시계와 안경태를 확인해 보세요.
    바부사르 삼거리 사진 부분 확대

  • 작성자 22.09.06 17:33

    라마 메도우 사진 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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