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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스카르 「느린 걸음님­」 2022 인도 잔스카 트레킹 : D5~6 피퉁라BC - 파퉁라 - 디브링 - 휴식일
느린 걸음 추천 2 조회 112 22.10.06 15:4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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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07 12:39

    첫댓글 스틱 하나 없어져 엄청 불편하셨겠네요.
    저도 후반부에 스틱이 하나 부러져 운행이 힘들었습니다.

    후기 따로 게시판 만들었으니 그곳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2.10.07 15:19

    스틱 두 개를 한꺼번에 잃어버렸죠. 스틱 없이 한번도 안 다녀봤는데 또 적응되는게 놀라웠습니다. 이틀 후 가이드가 짝짝이긴 하지만 나무로 만들어줬어요.

  • 22.10.07 15:33

    @느린 걸음 아하! 스틱에 끈이 달린 이유가 운행 중 분실 방지를 위해서이기도 한데요…스틱이 없으면 내리막에서 좀 힘들지요.

  • 22.10.07 16:01

    대원스님과 선생님의 트레킹 기록을 동시에 읽습니다. 같은 듯 다른 파키스탄과 라다크를 경험하고 있네요.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는 누군가의 이야기는 사실 인 듯. 가고 싶은 곳이 점점 많아 지고 있네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08 00:44

    대원스님의 후기야 방대한 자료와 자세한 설명이 있어 그야말로 트레킹 후기의 정석이죠. 제 꺼는 그저 사진으로 라다크를 느껴보세요. 실제로 보시면 걸음을 자꾸 멈추게 되어요.

  • 22.10.07 21:06

    지구속살을 보는 듯 저도 눈이 자꾸가네요.
    각각 다른 지형과 황랑함의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니 감탄의 연속입니다.
    저도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라는 것에 극공감하고 갑니다.
    참 스틱이 있다 없으면 걷는데 이상하고 힘드는데 가이드의 재치가 아주 좋았네요.ㅎ

  • 작성자 22.10.08 00:52

    제가 강을 건너다 스틱을 잃어버렸을 때 가이드가 엄청 미안해했어요. 강을 건널 때 친구들은 스텝을 2명씩 붙여줬는데 저는 그 때까지 알아서 물을 잘 건넜기에 여사로 생각했던거지요.
    이틀 뒤 부터는 나무 스틱으로 잘 버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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