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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문화예술교육원/신바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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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복 칼럼 스크랩 실시간으로 쓴 일본 연수기(2)
웃음박사 추천 0 조회 91 11.12.15 13:5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1편에 이어 계속)

 

30분 정도를 달려 뜨거운물과 찬물이 동시에 솟는 킨린이라는 호수에 도착

했다.

김이 군데 군데 많이 나는 별로 크지 않는 호수였으나 관광객들이 넘쳐났다.

 

 

 

손을 담궈 봤는데 물이 그리 뜨겁지도 차지도 않아 고기도 살고 있고 오리들

도 있었다.

호수를 배경으로 모두들 사진찍기에 바빴다

이어서 해발 1584m의 후코다께의 유후인 전통마을의 아기자기한 기념품 상

점들이 즐비한 전통마을에 도착해서 여러 상점에 들러 구경을 하였다.

아기자기한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아기자기한 만화영화가 TV애서 나오고 아

이들이 좋아할 물건들이 많았으나 별로 살 흥미는 못 느꼈다.

 

 

아이스크림과 고로케가 유명하다고 하였다.

맛있는 고로케를 김영란 부회장(진명 복지센터장)께서 사서 1개씩 돌렸다.

일본상점들은 우리나라나 중국과는 다르게 친절하기는 하나 절대로 권매를

하지 않고 깎아주는게 없는 정찰제인게 달랐다. 

아소카 화산으로 향하는 길은 2시간 반이 더 걸린다.

길가로는 목초가 자란 산등성이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들과 말들이 보

인다.

검은소도 있었는데 분명한 것은 소와 말이 같이 있는곳은 없다.

소와 말은 축-오 원진이라 해서 같이 자랄수가 없다는 게 증명된다.

 

 

그래서 사람간에도 말띠와 소띠는 원진살이라 해서 사주학상 안 좋다고 알

려져 있다.

(실제론 태어난 날,즉 일주[日柱]가 이렇게 되면 제일 안 좋음)

참 특이한게 이렇게 원진살인데도 두 띠간에 바람은 잘 피우는건 무슨 이유일까?

길 옆으로 삼백나무들이 빽빽하게 서 있고 편백나무도 보인다.

이 두 나무들은 척박한 곳에서 잘 자라는 나무로서 자생력이 강해 자신을 보

호하는 면역력이 뛰어난 수종이다. 이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뿜는

물질중의 대표적인 게 피톤치드이다.

인간들은 이를 이용하기 위해 편백나무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베게.가구

등...

한숨자고 난 일행들중 입담이 걸출한 몇 사람이 나와서 유머보따리를 풀어

놓는다,

임승환 교수님을 비롯, 남병웅 소장님 등이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웃음,유머,건강 전문강사인 나로서는 대부분 다 아는 것들이나 모른척 호응

해주고 박수쳐 주고 웃어준다.

강의를 하는 강사입장에서 보면 유머를 했을때 1)유머가 나오면 크게 웃어

준다 2)아는 유머가 나오면 더 크게 웃어준다. 라는 철칙을 지키려 한다.

유머를 했을때 젤 재미없는것이 정답을 미리 맞추는 청중이 있을때다.

정답을 묻지도 않았는데 미리 중간에 끼어들어 이야기해 버리면 강사가 웃

기려고 준비 했는데 웃음이 반감되는 경우가 흔하다.(물론 상품을 걸고 물을

땐 예외)하기사 일반 청중은 이것을 모르니 자기도 모르게 끼어들어 정답을

이야기 해 버리곤 한다.

그래서 강사들은 한번 쓴 유머는 동일한 대상으로 강연시 절대로 되풀이 해

쓰지 않는다.

이런 일을 잘 아는 나로서는 강사가 물어도 절대로 아는 척 대답을 않고 모

른척 하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곤 한다. 이것이 강사 기 살리는 길이다.

여러분도 명심했으면 좋겠다.

남병웅소장님은 명강사답게 재밌는 유머를 많이 하셨고 특히 순간 순간 순

발력이 뛰어나 즉석으로 맞춤형 유머를 만들어내고 임승환 교수님의 미니강

의는 재미 있으면서도 메시지를 주는게 좋았다

임교수님은 전문분야가 아닌것 같은데도 백혈구,N-K 세포,로마린다 의대의

리버크교수,인도의 웃음요가의 창시자 마단 카타리아 등 웃음에 관한 상식

을 비교적많이 알고 계셨고 펀경영으로 성공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허브

켈러허 회장과 에피소드도 알고 있어 경외감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펀경영의 교과서처럼 떠오른 사우스웨스트는 현재 고령직원들이 많아 이로

인해 곤욕을 앓고 있을 정도로 회사경영에 위험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문제

점도 있다.

아소산을 가는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일본식으로 1인용 반상이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어서 반찬 하나 안 남

기고 다 먹었다.

일본은 싱가폴보단 덜 하지만 참 깨끗한 나라라는 게 올때마다 느끼는 감정

이다.

싱가폴의 경우는 꽁초를 버리면 2백만원정도 벌금을 매기는 등 강제적으로

깨끗함을 유지하지만 일본인들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메이와쿠 정신

으로인해 스스로 깨끗함이 몸에 배어 있는듯하다.

고속도로같은 큰 휴게소앞에는 20년전에 가 보았던 하와이의 다이아몬드헤

드처럼 생긴 분화구엔 호수가 있고 물이 담겨있었다.

날씨가 쾌청해서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몇 판 찍었다.

다시 버스에 올라 아소산 입구 까지 갔다.

아소산 입구에서 순환버스로 갈아탔는데 옆에는 케이불카도 다니는것 같다.

5분정도 오르니 정상입구이다.

걸어서 100여 M를 오르니 아! 지금도 내뿜는 김과 함께 분화구의 시퍼런 물

이 보인다.

2백도정도 된다고 누군가 이야기하는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다.

20여년전 해발 3050M의 하와이의 마우이섬의 할라이칼라 화산에 올랐을때

가 생각난다.

당시 그렇게 높은 고도임에도 자라는 식물이 있었다, 선인장같은 식물이었

는데 그 희박한 공기속에서도 끈질기게 생명을 유지하는 식물이었다.

 

 

그곳도 활화산이라 약간의 불길과 함께 연기들이 솟아 오르는걸 여러곳에서

봤는데 이곳보다 풍경은 덜 한것 같다.

화구를 배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찍기에 바빴다.

 

 

 

4계절에 따라 풍광이 다른 이 아소산은 일본 최고의 관광지다, 아니 큐유슈

우 최고의 관광지인가?

화산재,연기가 많이 나오거나 일기 등의 이유로 5번 오면 2번밖에 볼 수없

는 아소카 화산을 볼수 있게 된건 행운이었다.

화구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상황을 알려주는 알림신호 등이 있

었는데 파란불이 켜져 있다. 빨간불이 켜 지면 관광이 불가하며 문을 닫는

다.

내려올때는 도보로 아찔한 화구와 옆의 흔적들을 돌아보면서 걸어서 내려오

니 10여분 걸렸다.

버스를 타고 2시간 반을 달린다.

옆으로는 억새들과 삼나무숲이 번갈아 이어진다.

갈대숲이 오래동안 이어지자 누군가 화왕산같다는 말을 했다.

도착한곳은 면세점이었다.

한국인들이 점원들이었고 일본면세품을 사는 한국인들로 꽉 찼다.

한국점원들 답게 일본 사람들에는 찾아볼수없는 호객행위가 요란스럽다.

나도 이곳에서 과자와 항균도마,콧털깍이 등 몇 가지 물건을 구입했다.

버스속에서 가이더가 좋다고 이야기한 물건들을 모두가 샀다.

외국에 오면 가이더의 말을 우린 절대로 신뢰하는 사람이 많다.

돌아가서 보면 쓰지도 못하는 물건들이 한 두 번이 아니었음에도 또 사고 말

았다.

집에 돌아가면 마누라의 잔소리가 항상 따랐다.

이번에는 별로 안 샀지만 그래도 10만원은 훌쩍 넘기고 말았다.

하기사 옛날에 비하면 조족 지혈이다.

그만큼 나도 귀가 얇다는 이야기이다.

면세점을 뒤로 하고 일본 후쿠오카 최대의 쇼핑센터인 캐널시티에 도착해서

구경했다

총길이 180m의 인공운하를 잇는 건물로 둘러싸인 쇼핑몰이 엄청나서 나는

구경을 포기하고 7시에 있다는 분수쇼만 구경하고는 차에 올랐다.

학문의 신인 스가와라를 모신 태재부천만궁에 갔을때는 어둠이 깔렸을 무렵

이었다.

 

 

 

매년 수험생 부모들이 많이 찾는다는 이곳은 수년전 와 본 신사와 같은 곳

같았는데 확실히 기억은 나질 않는다.(수년전 기행문 확인하니 같은 곳이었

음)

많은 일본인들이 참배를 하고 있었다

신사는 일본 전역에 1만2천개가 있고 1억2천8백만 일본인중 8천만명이 이곳

을 참배할 정도로 일본 대표종교이다. 불교도도 8천만명이라니 두 가지 종

교를 같이 믿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기독교는 1% 미만.

신사앞 기념품 가게들을 둘러보았다.

절대로 권매를 하지 않는다,

버스에 올라 호텔로 돌아왔다.

어제보단 방이 협소하나 그런대로 괜찮다.

로비에는 일본의 3대신문인 마이니치. 아사히,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스포츠

신문이 꽂혀 있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혼자서 시내를 돌아보기로 했다,

외국에만 가면 호기심이 왕성한 나는 혼자서 다니는 습성이 있다

호텔 밖에 나가니 사람도 별로 없고 도시도 밝지는 않다.

후쿠시마 원전사태후 전 일본인들이 전기 절약으로 인해 그런지는 몰라도...

200여M쯤 가니 4차선 도로가 나온다.

길을 따라 철로가 있는데 기차들이 자주 다닌다.

2-3종의 여객열차와 전차가 다니고 컨테이너를 수십개 실은 화물열차도 자

주 다닌다.하도 자주 다녀서 걸으면서 시간을 재고 헤아려봤더니 3-4분간격

으로 다니는것 같았다,

서울-수원 구간처럼 일반전철과 여객철도 선로가 다른가 싶어서 일부러 건

널목있는데 까지 가서 봤더니 단순한 복선에 불과했다.

기차가 올 땐 건널목의 표시등 속에 기차의 방향이 나타났고 자동으로 모든

게 움직였다.

거리의 차들은 질서 정연하게 다녔고 신호를 기다릴때도 우리와는 다르게

차 한 대 정도의 간격을 띄우고 서서 신호를 기다린다.

보도엔 모두 장애인을 위한 점자 보도가 되어있을 정도로 장애인에 대한 배

려가깊다.

시내버스는 뒤에서 타고 앞으로 내리는 시스템이고 운전사는 모두 경찰관

같은 모자를 쓰고 헤드폰같은 마이크를 끼고 운전하고 있었다.

안마소가 있어서 들어갔더니 30분에 2천엔/1시간에 3천5백엔/80분에 5천 5

백엔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하고 4명의 안마사가 열심히 안마를 하고 있었다.

 

 

구경만 하다가 나왔다.

 

보도를 걷는데 자전거를 탄 일본인들이 여러사람 내 옆을 지나가는데 쥐도

새도 모를정도로 잘 운전해 간다.

크락숑을 누르는 사람도 없다.

가끔씩 신호대에서 무단 횡단을 하는 걸 보니 일본인들은 아닌가 싶었다. 

아이스크림전문점인 베스킨라빈스에서 아르바이트 학생을 모집하는 광고가

붙어 있었는데 시급이 750엔이다.

우리돈으로 1만1천원이 좀 넘는걸 보니 3배정도랄까....

제법 큰 호텔이 있었는데 휴식이 390엔 숙박이 690엔이라고 크게 붙여 놓았

다.

사람 사는곳은 어디든 하나 가지곤 부족한 사람들이 있음은 동서고금 공통

인 모양이다.

금액을 환산해보니 역시 우리보다 3-4배 비싸다.

할인 서점에 들어갔다.

내부가 500평은 더 되어 보인다. 젊은이들이 많다.

여러종류의 책이 있었는데 만화 1권에 75엔이고 100엔 짜리 책이 많다.

 

 

 

 

CD도 100엔짜리가 많다.

고물상이 길가에 있었는데 영어로 자동문이라 적혀 있었고 카메라가 달려있

었다.

새로 문을 연 듯한 음식점에 11월 말까지 530엔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우정

(牛井)’이라는 식당이었는데 소고기로 만든 우동같은 음식인것 같았다

꼬치를 즉석에서 구워 파는 가게도 있었다.

우리나라 일본식꼬치점과 유사한 음식이었는데 모조리 1꼬치에 75엔이었고

지나가던 한 사람이 와서 선 채로 사먹었다.

셀프세탁소 같은 가게가 있었고 세탁기 대 여섯 대가 돌아가고 있었는데 2

명이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3시간 이상을 이리 저리 둘러보았는데 6-7km이상 걸은것 같다.

나이트클럽이 있으면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보이지 않고 일본의 밤거

리는 너무나 조용하다.

 

정형외과도 있었다. 정골원(整骨院)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교통사고취급’이라고 표시해 놓았다.

 

20년이상 제약회사에 다닌 필자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아닐수가 없다.

시내버스도 10시30분경이면 끝이 난다고 정류소에 적혀있는데 평일과 휴일

시간을 구분해 놓았다.

우리와는 달리 평일보다 주말,휴일이 운행시간이 짧다.

호텔옆에 와 서점에 들어가니 50%할인해서 책과 CD를 팔고 있었는데 소녀

시대와 카라 등 한류 가수들 CD는 건성으로 둘러봐서 그런지 못 봤다.

 

 

 

밤 11시가 넘은 시긴인데도 1,2층 모두 젊은이들로 북적였다.

영업시간은 새벽2시까지라고 적혀있다.

호텔로 들어오니 이동열 회장님을 비롯한 몇 몇이는 아직도 호텔옆의 레스

토랑에서 한잔씩하고 큰 소리로 심야토론중이었다.

 

 

11/27일,

 

버스 출발 시간을 어제 저녁 분명히 들었음에도 착각해서 남병웅 소장님과

나는 객실에서 황급히 내려가니 모두들 아침식사를 마치고 차에 오르고 있

었다.

아침 식사를 3분만에 하고 몇 개의 빵과 계란을 호주머니에 슬쩍 집어넣은

채 버스에 올랐다.

이런일은 어떻게 보면 한국인 관광객의 수치이기도 하나 식탐이 유난이 많

은 나는 그런줄 알면서도 억제하질 못한다.

어제 못 본 모모치 해변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후쿠오카 국제회의장이 커다랗게 보였고 손정의 회장(제일교포 3

세로 소프트뱅크 운영하는 일존 최대 재벌중의 한 사람)이 운영하는 야구 구

단의 5만명 수용규모의 거대한 실내야구장도 보였다.

손회장은 100억엔을 얼마전 후쿠시마 원전사고후 성금으로 내 놓았다.

그는 DJ정부시절 대통령을 만나서 다가올 IT시대를 예언하고 정부의 과감한

투자를 독려하고 한국에 투자하려고 했으나 앞날을 내다보지 못한 정부의

근시안으로 포기했다고 얼마전 술회 한적이 있다.

후쿠오카 타워가 보였는데 234m 높이이고 전망대는 123m지점에 위치한다

는 가이더의 설명이 있었는데 63빌딩 보단 낮은것 같다.

  동경에 630m의 타워가 거의 완공단계라고 한다.

지난번 일본 최고(崔高)의 도쿄타워가 지진으로 기울어졌다는 뉴스가 떠올

라 그런 유사한 지진시 괜찮을까 싶다.

모모치해변은 2.5km의 해변이었는데 웨딩홀이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있었

다.

 

 

깨끗한 해변이었으나 사람들은 거의 보이질 않는다.

시간이 일러서 그럴까...

몇 편의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올랐다.

하카다항에 가는 동안 이 지역 최대의 방송국인 KBC방송이 거대하게 보였

다.

하카다항에 도착하니 일본국적의 베틀(BEETLE)호가 우릴 맞았다. 올때는

한국국적의 코비(COBEE)호였는데 .....

 

 

 

옆에는 아파트만한 부관(釜關)페리호가 서 있다.

배에 오르니 한국인들이 배속에 가득하다.

올때와는 다르게 이번엔 1층이다.

우리와 같은 코스의 사람들도 있었는데 의외로 여행 가격이 싼 걸 보니 싸구

려 호텔에 묵은것 같았다.

하카다항을 뒤로 한 채 200석 규모의 쾌속선은 16석 규모의 비즈니스석도

갖추고 있었는데 3시간만에 부산항에 입항한다.

시끄럽고 복잡하고 이리저리 질서가 없는 우리 땅이 역시 활기 차다.

자갈치 시장에서 회를 먹고 건배를 하면서 마지막 ‘리무진 파이팅!(28명 정

원이라해서 리무진이라고 이동열 회장이 붙임)’을 하고 대구행 버스에 올랐

다.

버스속에서 김규학 의원의 2박 3일간의 여행을 담은 시를 들으면서....

 

(끝)

7년전인 2004년 12월 큐우슈우를 기행하면서 실시간으로 쓴 기행문은 아래의 저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kwon114.com/board/board.php3?table=kwon114&mode=list&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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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16 06:53

    첫댓글 보람있는 여정입니다. 유머. 남병용 소장님과 현철 형님과의 시간은 절로 우리를 상쾌하게 합니다.기회오면 해외 나들이 함 같이 하고싶네요. 소장님 영어도 맛나게 느끼며 향기로운 여행이 기대되죠? 하하하! 무척 즐겁게해드리고 싶네요.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하고 말겁니다. 늘 건강하세요. 북경원인 ㅡ꼴뜽 제자

  • 11.12.16 10:08

    ^^ 일본 연수기를 *** 소장님께 직접 들었을때보다도.....꼼꼼히~읽다보니 *** 제가~일본을 댕겨온 기분입니다요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11.12.16 19:40

    멋진 여행 축하드림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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