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십 년의 독백 한잔★ | 촌할배 공대봉 | 46 | 26.10.12 |
| 자신을 비우면 행복하고 낮추면 아름답다 | 촌할배 공대봉 | 26 | 26.10.10 |
| 인생(人生)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니다 2 | 촌할배 공대봉 | 44 | 26.10.08 |
|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 | 촌할배 공대봉 | 42 | 26.10.06 |
| 지금도 어는두메산골에 가면 2 | 촌할배 공대봉 | 43 | 26.10.04 |
| 휴가같은 주말연휴,우리엄마가 자주 부르시던 노래를 들으며,그리며... | 중고차러브TV(수원) | 32 | 26.10.03 |
2026년10월 13일(나이 들어 간다는 것은)
40
|
촌할배 공대봉 | 29 | 26.10.13 |
| 2026년 10월 12일(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 44 | 촌할배 공대봉 | 44 | 26.10.12 |
| 2026년 10월 11일(🌹오늘을 건너는 당신에게🌹) 51 | 촌할배 공대봉 | 38 | 26.10.11 |
| 2026년 10월 10일 (★변치 않는 마음★) 48 | 촌할배 공대봉 | 35 | 26.10.10 |
| 2026년 10월 9일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45 | 촌할배 공대봉 | 39 | 26.10.09 |
| 2026년10월 8일(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32 | 촌할배 공대봉 | 64 | 26.1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