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싸 안고 우리 가락을 쳐보세!!덩실 덩실 우리 춤을 춰보세!!안녕하세요 어화 둥둥 두리 둥실 좋을시고청양의 젊은 꾼들이 모여 우리 것을 연구하고창조하며 멋과 맛을 만들어 가는 두레풍물마당입니다.21세기 들어 우리 문화의 공간이 적어지고 두레의 정신이 사라져 가는 시점에 문화인답게 우리 것의 소중함을 이어 힘을 기울이고 '우리'라는 마음 가짐으로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