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에 서른명이 넘는 인원을 초대하고 걱정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몇개에 그릇도 사고,이불도 몇개 장만하고 준비할것두 참 았습니다만, 참 신기하게도 닥치니까 걱정했던것보단 잘 처리해나가게되더군요. 물론 저 혼자만이 아니었기에 잘 치룰수있지않았나 합니다. 일찍이 오셔서 도와주신 충주올케언니와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