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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주임신부님..
최병락 사도요한 26.03.07윤재한 보니파시오 주임신부님과 성연준 가브리엘 보좌신부님 그동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영육의 건겅과 착한 목자되시기를 전 신자의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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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야기입니..
정우원루도비꼬 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