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지 못한 날씨였다. 첫 발길에 생각했던 것처럼 오늘은 아예 입구쪽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기로 한다.와~ 역시! 3월말경과는 판이하게 다른 사찰풍경이다.보살님의 점심공양하고 가시라는 감사의 말도전해듣고, '토굴약수'위치도 재확인을 받아본다.대웅전 좌측으로의 '토굴약수' 들어서는 길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