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장대사랑의 게시판 지기 케미입니다.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니 나무들이 시나브로 색동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들녁의 벼들은 황금들녘으로 물들어 부끄러움에 고개 숙인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언제 추수될 지 몰라 우스스 떨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일..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가을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길목인 9월에 회원님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석 직전여서 그런지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너무나도 좋은 날씨와 맑은 물가에서 보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10월 정모는 올해의 마지막 정모인 납회이기때문에 많은 회원님을 모시고 여러가..
밤낚시 심심할까봐 이렇게 맹글어서 놉니다
그대 마음에 등불이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