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부근에 있는 불곡산(470m)은 양주시를 수호하는 진산이다. 양주시 유양동과 백석읍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불국산이라고도 부른다. 그리 높지 않은 아담한 산이지만 암릉과 경사진 능선이 많아 산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가깝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호젓한 당일 코스..
접도는 남도의 끝 진도에서도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섬 속의 섬으로, 진도와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웰빙 등산로'가 개설되어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이곳은 조선왕조 500년 동안 주요 유배지의 하나였을 정도로 외딴 섬이다. 남망산은 멀리서는 크게 특징 없는 바닷가 야산에 불과해 보이지만 섬..
요즘 코인 난리길래여기 카페에서 목돈생겨서애 옷산다고 오랜만에 백화점 가서 옷을 사고식품관 가서 나 먹을 점심거리와 애들 간식 이것저것 샀어요.일단 백화점 분위기가 좋았고 그런 백화점 간다고 오랜만에 원피스 입고 화장하면서도 기분 좋았어요.애가 옷 입어 보더니 너무 마음에 든다해서 좋았고 사온 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