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떠난 아름다운 그 자리 가지에 여운 남아뉘도 모를 한때를 아쉽게도 한들거리다니꽃가지 그늘에서 그늘로 이어진 끝없이 작은 길이여.-유치환의 '춘신' 중에서-
나도범의귀 Mitella nuda L.북방계 여러해살이풀, 숲속에서 자..
큰연영초 Trillium tschonoskii Maxim. 한국원산 여러해살..
고향마을 못자리 도우미를 마치고 짬산행길에 만난 넓은잎각시붓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