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떠난 아름다운 그 자리 가지에 여운 남아뉘도 모를 한때를 아쉽게도 한들거리다니꽃가지 그늘에서 그늘로 이어진 끝없이 작은 길이여.-유치환의 '춘신' 중에서-
물달개비 Monochoria vaginalis (Burm. f.) C.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