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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붓다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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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인사 나누어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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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9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불원   26.08.04

    붓다와 깨달은 제자들께서는 깨닫지 못한 속인들과 함께 사셨습니다. 함께 사셨을 뿐만 아니라 이들 평범하고 무지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성스럽고, 지혜로운, 깨달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분들은 수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것이 오로지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알고 계셨던

  • 438마치 물과 기름이 같은 병 속에서도 따..
    불원   26.08.01

    물과 기름이 다른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도 다릅니다. 붓다께서도 모양, 소리, 냄새, 맛, 감촉, 마음의 대상인 육경(六境)과 더불어 사셨지만 아라한(Arahant, 깨달은 이)이셨기에 육경을 추구하며 사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로부터 벗어난 상태에서 사셨습니다. 붓다께서는 마음은 단지 마음이며, 생각은 단지 생각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