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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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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수지에서 허우적거리며 ..
    건강해   26.09.27

     저수지에서 허우적거리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내가.. 물속에 뛰어들어 건저주는 꿈까지 꾸고(지금도 생생함), / 거칠었던 손등이 만질수록 기분 좋은 매끄러운 손으로 변해 있다. 머리의 가려움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 침침하던 눈이...    자격사 정기○   2009년7월쉬는 어느날 (2009년4월7일).... 내가 ..

  • 다리 쥐나던 것이 없어짐 ..
    건강해   26.09.26

    다리 쥐나던 것이 없어짐 / 피부가 고와지며(희어짐) / 발 뒤꿈치의 군살, 수술 끝자리의 딱지같은 데도 쏙 빠졌습니다. / 50년 고질병도 치료....   조동○다리통증으로 지팡이에서 목발을 사용하면서 전에 사혈받은 경험이 있어 사혈받기를 원하던 차에 2007년 12월 친구(1급자격사로 2년동안 많은 시술경험으로 ..

  • 복 받은 분들만 자연정혈을..
    건강해   26.09.06

    복 받은 분들만 자연정혈을 한다고 생각해요.     대전시 서구 황종○ 010-***-7004,복 받은 분들만 자연정혈을 한다고 생각해요.1. 알게 된 동기 저는 58세(男)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길거리 전도자(傳道者)입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많이 받은 까닭으로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면 병이 낫기도 하며 귀..

  • 침침했던 눈이 밝아지고 ..
    건강해   26.08.29

    침침했던 눈이 밝아지고 전에 보이지 않던 크기의 글씨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그 동안 이렇게 어혈이 쌓이도록 생각없이 살아온 시간이 안타까왔다.       김윤○  평소에 술과 담배를 즐겨 하는 생활로 오랜 기간 지내다 보니 건강이 날이 갈수록 나빠지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던 어느 날 회사 후배가 출근을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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