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405060 여행스케치
 
 
 
  • 『당신에게 가는 저녁』을.. 새글
    서백(서울)   16:20

    『당신에게 가는 저녁』을 꺼내놓으며- 62부. 마음이 머무는 자리13. 말보다 긴 침묵내 마음의 편린정작 만나면 준비했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좋아할수록 말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심스러워졌..

  • 『당신에게 가는 저녁』을.. 1
    서백(서울)   26.09.02

    『당신에게 가는 저녁』을 꺼내놓으며- 5 2부. 마음이 머무는 자리 10. 당신이라는 방향 내 마음의 편린어디를 가도 마음은 자꾸 한쪽을 향했습니다.혹시 그 사람이 있을까, 이 풍경을 보면 좋아할까 생각했습니다..

  • 던킨도너스와 딸기라떼
    던킨도너스와 딸기라떼 2
    동주(서울)   26.09.01

    양평 남한강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던킨도너스와 딸기라떼 

  • 『당신에게 가는 저녁』 .. 1
    서백(서울)   26.09.01

    『당신에게 가는 저녁』 41부. 마음이 먼저 움직일 때7. 우연은 늘 천천히내 마음의 편린우연히 마주치는 일이 몇 번 이어졌습니다.그때마다 반가운 마음을 아무렇지 않은 표정 뒤에 감췄습니다.나중에는 우연을 ..

 
  • 『당신에게 가는 저녁』 .. 4
    서백(서울)   26.08.31

    1부. 마음이 먼저 움직일 때 5. 아무도 오지 않는 벤치내 마음의 편린누군가와 약속한 것도 아닌데 빈자리를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혹시 오늘은 마주칠까 하는 마음으로 잠시 더 머물렀습니다.아무도 오지 않았지..

  • 공감
    공감 2
    조던(서울)   26.08.29

 
 
 

오늘도 내마음을 살포시 내려 놓으세요~즐거운 하루~. .

등록 등록 취소
0 / 600자
 
  •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소개글을 넣어주세요.

등록 등록 취소
0 / 600자
 
  •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 눈썹문신 15
    람세스(경기광주)   26.07.31

    잘 하는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할거구요 아름답게 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담주 한주간 휴가라서 모처럼 시간이 나서 벼르고 있었던 밀린 숙제를 할 예정이니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ㅎㅎ

  • 어땠을까? 14
    샛별짱   26.06.12

    좀 더 키가 컸음 어땠을까?쬐끔 더 날씬 했음 어땠을까? 지금보다 덜 예뻤음 어땠을까? 조금 덜 착했음 어땠을까? 싸가지가 없었음 어땠을까? 남자 골 빼먹는 재주가 있었음어땠을까? 푼수떼기가 아니었음 어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