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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춘덕, 직장(숲속..
김향(직원) 26.07.29백춘덕, 직장(숲속에사과) 26-25, 옥수수 첫 수확 일요일 아침 교회 가기 전, 아저씨를 잠깐 뵈었다.“아저씨, 감자 택배는 끝났나요?”“택배 좀 했어요.”“그러면 이제 일이 없나요?”“옥수수 따야지요.”“옥수수 심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딴다고요?”“일찍 심은 거는 여물 때 됐지요. 늦게 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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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영, 가족 26..
김향(직원) 26.07.29문은영, 가족 26-15, 어머니와 휴가 일정 재 의논 문은영 씨는 어머니에게 안부하면서 본가 방문을 의논했다.“엄마!”“은영이가? 어데고? 집이가?”“예, 집에 있어요. 엄마, 밥 먹었어요?”“엄마는 벌써 먹었지. 은영이도 밥 묵었나?”“예, 커피 먹어요.”“커피 마신다고? 누구랑 커피 마시노?”“지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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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영, 가족 26..
김향(직원) 26.07.29문은영, 가족 26-14, 큰오빠에게 재산세 납부 알림 며칠 자리를 비우고 출근하니 캐비닛 안에 우편물 두 장이 보관되어 있다.하나는 백춘덕 아저씨의 유선비, 또 하나는 문은영 씨 명의의 재산세 영수증이다.아저씨의 유선비는 자동 이체되니 영수증만 보관하면 되지만, 은영 씨 것은 예외다.가상계좌로 인터넷 납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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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취미(취미..
정예찬(직원) 26.07.26흙서리다육농장 사장님이 오전부터 줄곧 권우성 씨와 어떤 수업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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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취미(취미..
정예찬(직원) 26.07.267월부터 허브빌리지에서 족욕이 가능하다.그동안 권우성 씨가 좋아하는 족욕을 다른 곳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물리치료사 도은주 선생님에게 묻고 의논했다.선생님은 건계정 경치를 보며 족욕 할 수 있는 힐온 카페를 추천했다.여느 사람이 차를 마시고 쉬러 오는 곳이었다.가끔 건계정에서 산책을 즐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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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취미(허브..
정예찬(직원) 26.07.26오늘도 드라이브 삼아 허브빌리지에 들렀다.권우성 씨의 표정을 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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