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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현, 가족 26..
김혜림(직원) 26.07.04정주현, 가족 26-12, 언니와 저녁 한끼 평소 첫째 언니 정지순 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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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현, 가족 26..
김혜림(직원) 26.07.04정주현, 가족 26-11, 장날에 만난 아버지 전날 아버지께 안부 전화를 드린 날이었다. 통화 중 아버지께서는 다음 날 볼일이 있어 오후 2시쯤 읍내에 내려오신다고 말씀하셨다. 통화를 마친 뒤, 정주현 씨가 직원에게 말했다. “아빠 보러 갈래요.” 직원은 정주현 씨가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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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미, 취미(신정..
김혜림(직원) 26.07.04배향미, 취미(신정아에어로빅) 26-6, 저녁 밥 먹고 나가요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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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미, 건강 26..
김혜림(직원) 26.07.04배향미, 건강 26-2, 지금처럼 지내기 배향미 씨와 진료실에 들어가 신영아 원장님께 지난 두 달 동안의 생활과 일상에 대해 말씀드렸다. 배향미 씨가 머리에 물을 묻히거나 혼잣말을 하는 모습, 생리 전후로 변화가 있는 모습, 외출을 하지 못하거나 생활비를 모두 사용한 뒤 답답해하는 모습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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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철, 주거 지원..
서무결(직원) 26.07.03옷장에 겉옷들이 빼곡하다.특히 두꺼운 패딩 몇 벌에 옷장이 숨 쉴 틈이 없다.이민철 씨와 이불이나 겨울옷을 정리했던 것처럼 압축팩을 사면 어떨지 의논했다.이전에 몇 번 권했을 때는 내키지 않아 했는데,옷장 공간을 확보해 다른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겠다고 하니 그래보자고 했다.이민철 씨와 먼저 세탁할 패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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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철, 가족 26..
서무결(직원) 26.07.03“무결 샘. 여기 대한당인데 현금 찾아서 좀 전해 줘.” 이민철 씨가 손목시계 고치러 금은방에 들렀다.번화가에 있는 가게라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조금 멀리서부터 걷는다.저기 인도 한가운데 자전거가 보인다. 이민철 씨 자전거 같다. 가까이 가서 보니 새로웠다.김천주택 들를 때 늘 같은 곳에 멈춰 있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