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인연 풍천 최진현*광용그림자 되어 그렇게 사신다면당신을 잊겠습니다먼 훗날 그리웠다 곁에 있었다둘러대지 마세요바람에 흔들리는 오작교도 가다 서다안착 됨을 기억하십..
비워내지 못할 것 같은 그리움 풍천 최 진 현 저녁놀을 머리에 그득 이고 아득하고 낯선 이곳에 와서 가슴에 품은 불씨 하나 터뜨리고 가야지 낯익은 멀미도 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