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자씨 한 알의 비유 (08/30) | 이찬경 집사 | 40 | 26.08.30 |
| 용서 못하는 악한 종의 비유 (08/23) | 이찬경 집사 | 138 | 26.08.23 |
| 슬플 때 눈물, 기쁠 때 춤을 (08/16) | 이찬경 집사 | 132 | 26.08.16 |
| 우리는 세상의 이웃이다 (08/09) | 이찬경 집사 | 163 | 26.08.09 |
| 아버지와 두 아들의 비유 (08/02) | 이찬경 집사 | 178 | 26.08.02 |
| 한밤중에 찾아온 친구 (07/26) | 이찬경 집사 | 170 | 2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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