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두 아들의 비유 (08/02) | 이찬경 집사 | 37 | 26.08.02 |
| 한밤중에 찾아온 친구 (07/26) | 이찬경 집사 | 163 | 26.07.26 |
| 자기 소유를 팔아 밭과 진주를 사라 (07/19) | 이찬경 집사 | 139 | 26.07.19 |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07/12) | 이찬경 집사 | 152 | 26.07.13 |
| 선교, 그 사랑으로 땅끝까지 (07/05) | 이찬경 집사 | 144 | 26.07.05 |
| 우리는 어떻게 예배하는가 (06/28) | 이찬경 집사 | 168 | 26.06.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