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인 프란시스 톰슨(Francis Thompson, 1859-1907)은 1890년 “천국의 사냥개(The Hound of Heaven)”란 얼핏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제목의 자전적 시를 발표했습니다. 의사의 아들로 태어난 톰슨은 어려서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았습니다. 성직자 시험에 떨어지고 군인이 되려했으나 실패하고 아버지의 권..
여보시오!죄 좀 짓고 삽시다.‘오 거룩한 죄여,오 복된 죄여!: Felix Culpa!(라틴어,펠릭스 쿨파)’성경이 말하는 죄는 인간이 구축해 놓은 윤리,도덕,옳고 그름...그런 죄가 아니다.즉‘원래 죄 없음!’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죄 아래 불순종에 가두시고(롬11:32)그걸 은혜로 덮으셔야하는가를 알아야 된다.왜 성..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hwp72.50KB
그것을 간직하라 요12:1-8 250216 들..
영에 속한 사람 1 롬6:6-7 241027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