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당신이 무심코 지나쳐버린 불쌍한 사람이 변장을 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까?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당신이 바빠서 혹은 귀찮아서 라는 이유로 지나쳐버린 일들은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이유로 외면 당하기 마련입니다
새해 새 아침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겸손히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아침이여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힘들어도 웃으라고 잊을 것은 깨끗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