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며 길 주변 정리하고 땀이 비오듯 흐르는 더운날 수건을 비틀..
고온다습에 모기까지 극성을 부리는 출발지점바위에 붙으니 덥고 습..
용화산은 늦어서 못가고 강촌에서 등반후 맛난거 먹고 라이브 찻집에..
도락산 가래비 빙벽자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