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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우리라는 이름을 가질 때... 우리는 세월이 지난 후 당신들이 그리워지고 보고싶고 우리가 어릴 때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힘들었냐고 묻고 싶고... 행복하기는 했냐고 묻고 싶고... 꿈꾸던 결혼생활이었는지... 또는 어떻게 아니었는지... 아니면 새로운 가족으로 얼마나 행복한지... 얼마나 힘든지..
따뜻한 봄날, 우리 한 번 만나야지요? 일단 문선,문정,대진,성욱과 상의한 바로는 5월 20일 저녁 6시 반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날 쉬는 날이니 맘 편히 놀게요~ 장소는 전에 앤디오빠집 근처(홍대 근처)이고, 메뉴는 삼겹살과, 곱창 중에 택1 , 메뉴에 대한 의견이 더 많은 쪽으로 하겠습니다. 별 의견..
저 땡중입니다!! 가입도 늦고 인사도 늦고 아... ;ㅡ; 죄송합니다!! 제가 원체 다음을 잘 안 하는데다가 이것저것.. 또 배 타고 오고, 저번 상영회 땐 인사도 제대로;;; 으흐흐흑 전 요즘 지인의 학원홍보부장을 맡아서 나름 바쁜... (비록 찌라시 돌리는 일이지만) 여튼 형님 언제 함 뵈요. 동네도 가까운..
수줍음이 많은 여전히 20대 성욱입니다. 이렇게 멋진 공간에 불러주셔서 무한한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여, 오늘도 설레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다들 멋진하루 되기를 ~~ 그중에서 내가 제일 멋진 하루가 되기를 맨날 빌어요!
때론 그렇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음에 위안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 당신이 우리라는 이름을 가질때라는 그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해 두해 지나며 이제 우리라는 이름을 함께 한다는것은 함께 하지 못할 때에 어떤 의미로 서로를 간직할 것인가라는 의미를 ..
언제나 보고 싶었던 우리였던 당신들이 어느새 멀고 먼 일상의 늪에서 돌아오지 않는 오늘.... 우린 어쩌면 생각지 못한 순탄한 오늘에 행복하고, 어쩌면 견딜 수 없는 상실에 상실하고, 어쩌면 그 조차 느낄 수 없는 일상에 파뭍혀있지요... 언제나 이 곳에서 당신을 기다렸다고 거짓말 하지 않을 게요... 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