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목이 약한 편인데 이제 목도리의 계절은 지나갔고..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용각산이 생각났어요~어릴때 어른들이 드시던 용각산 가루..찾아보니 요즘은 용각산 캔디도 있더라구요한번 주문해봤는데, 먹어보니 정말 용각산 가루맛이에요 ㅎㅎㅎ약간 다른 맛도 섞여있는 듯 한데, 그 특유의 화~~ 한 맛이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