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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나..
마르스 10.05.112월에 까페를 만들고 참 열심히도 글을 남기고 자료를 넣었는데.. 많이 방치해둔 느낌이다. 학급일기도 한달만 쓴 채..널부러져..있다.. 이제 오빠를 만난지 석달이 되어간다.. 나의 일상의 한부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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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14 오..
마르스 10.03.153.14일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와 발렌타인 데이는 나와는 먼 이야기다. 태어나서 챙겨준 적은 딱 1번 챙김을 받은 적도 딱1번이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지만..특별히 화이트데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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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응원과 여러가..
마르스 10.03.13화승샘의 결혼식이 있었지만 농구응원을 가야해서 못갔다. 용남초 있을 때 가보고 세번째 가는 농구응원~ 엎치락 뒤치락~ 조마조마~ 열심히 응원했다. 우리학교가 승리했다.ㅎㅎ 응원을 할 때마다 내속에 숨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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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응원과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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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기분은..
마르스 10.03.13이제 오빠랑 사귄지 6일째~ 그리고 오빠를 만난 것도 6번째.. 수요일날은 같이 농구보러 갔고..오늘은 오빠가 글쓰기 모임하는데 와서 같이 신포우리만두에서 저녁먹고..이디야커피에서 테이크아웃해서 용지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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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기분은..
| 정말 오랫만에 나의까페에 들어왔다.. | 마르스 | 5 | 10.05.11 |
| 오빠와의 만남~ | 마르스 | 37 | 10.03.18 |
| 2010. 3.14 오페라모임 | 마르스 | 9 | 10.03.15 |
| 농구응원과 여러가지 애기들.. | 마르스 | 8 | 10.03.13 |
|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다. | 마르스 | 147 | 10.03.13 |
| 오랫만에 나만의 일기를 쓴다. | 마르스 | 7 | 10.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