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6월 18일 저녁 6시.. 장소 : 안동 정하동 왕성 고깃집 먾이참석해서 축하 합시다..*^^*
먼저 아무일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친것에 감사 드리고, 나이가 중년이된 지금 친구들 모인다는 설레임.. 어린 아이가 소풍전 잠을 설치는 그런 마음과 기다림을 느껴본 여행이였다. 너무 짧디짧은 1박2일.. 친구들과 다음엔 3일로 가자고 말은 했지만 정작 모두 바쁜일과때문에 시간을 낼수 있을지 모르겠다.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