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9월 기도 서신(네팔 사역 위한 기도 요청) | 26.09.01 |
| [186기] 복음생명 대구캠프(10.3~5) | 26.08.23 |
| 네팔 현지 목회자 복음생명 세미나 & 현지 교회 사역(9.1~8) | 26.07.30 |
| 2026년 국내 및 해외 사역 | 25.12.19 |
| <로마서 주해 묵상> 창원 출판기념 감사 모임(8.23) | 굿뉴스 | 38 | 26.08.23 |
| 네팔 현지 목회자 복음생명 세미나 & 현지 교회 사역(9.1~8) | 굿뉴스 | 112 | 26.07.30 |
| < 로마서 주해 묵상 > 대구 출판기념회(8.22) | 굿뉴스 | 121 | 26.07.16 |
| <로마서 주해묵상> 제주 출판기념회(7.25) | 굿뉴스 | 93 | 26.07.09 |
| 일본 복음생명 세미나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나눕니다(6.29) | 굿뉴스 | 112 | 26.06.29 |
| 『 로마서 주해 묵상』 서울 출판기념회 안내(7.4) | 굿뉴스 | 109 | 26.06.22 |
언약을 깨뜨린 자, 주께서 괴롭게 하심은 그의 신실하심이다(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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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 12 | 04:00 |
| 고난의 가치, 선하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시 119:65-72) 1 | 굿뉴스 | 90 | 26.09.05 |
| 생명의 말씀(복음)을 굳게 붑잡고, 고난 중에 위로받고 세상의 빛으로!.. | 굿뉴스 | 86 | 26.09.04 |
|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 복음을 깨달아 생명에 이르게 하소서(시 1.. 1 | 굿뉴스 | 92 | 26.09.03 |
| 종들의 눈을 열어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복음)을 보게 하소서(시 1.. 1 | 굿뉴스 | 99 | 26.09.02 |
| 생명을 주는 복음으로, 언약 안에 거하는 자가 복되다(시 119:1-16.. 1 | 굿뉴스 | 97 | 26.09.01 |
시편 119편 65절 - 72절 - 언약하신 대로 성취하시는 능력의 복음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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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삶 | 37 | 26.09.05 |
고난 없이는 주의 뜻을 배울 수 없다. (시119: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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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여행 | 103 | 26.09.05 |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시 119: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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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지기 | 35 | 26.09.05 |
|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詩篇 119:65〜72 | japanese0691 | 32 | 26.09.05 |
| 고난 중의 위로 그리고 성도의 교제 (시119:49~65) | 묵상여행 | 115 | 26.09.04 |
|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시 119:49-64). | 복음지기 | 31 | 2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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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기] 복음생명 안성캠프..
굿뉴스 24.12.20165기 복음생명캠프 소감 나눔 ? 윤O경 권사서목사님하고 방사모님은 완전하신 분인 줄 알아서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와서 말씀 들으니까 두 분 다 업그레이드가 돼 있어요. 아, 이거 무궁무진하구나. 저도 좀 더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생명으로 사는 게 뭔지 깨닫고 좀 더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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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기] 복음생명 제주 캠..
굿뉴스 21.04.27118기 제주캠프 소감 요약(2020. 10. 22~24, 제주유스호스텔) 서O선 목사캠프를 마치며 새 언약, 복음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결단한다. 교단 정치나 성도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또 그동안 말씀을 읽을때 상황을 중시했고 내가 비참한 자임을 깨닫지 못하였다. 말씀 앞에서 비참한 존재임을 깨닫고 구속의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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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기] 복음생명 안성캠프..
굿뉴스 20.03.13107기 복음생명 안성캠프 소감(2.6~8) 남OO 목사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의 기쁨을 받아들입니다.하나님의 뜻대로 목회하지 않은 목회자의 모습,누구보다 더 큰 징벌을 받고 멸망 받았어야 했는데, 용서해주심을 감사합니다.날마다 아버지의 기쁨 가운데, 주님의 품에 거하길 소망합니다. 새로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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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기] 복음생명 제주캠프..
굿뉴스 18.03.0882기 제주캠프 소감 김O경 집사.2박 3일 동안 오랜만에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다.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생명의 말씀이었다.전하는 이들을 보며 말씀이 술술 나오는 것을 보고, 많이 도전받고 나도 깊이 말씀을 알기 원한다.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창세전 아버지 품으로 나아가는 생명의 길을 알게 되었다.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