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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3일 운악산 이야기 둘..
    춘천가는길   11.12.10

    꿩대신 닭 이어가기.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망경대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눈 위에서... 모두들 아이처럼 즐거워 하시는... 그러나 조심조심... 스릴있고 위험한 ..

  • 12월3일 운악산이야기 하..
    춘천가는길   11.12.10

    어느듯 9년여 활동하고 있는 산악회 회원들 몇몇과함께 운악산을 다녀왔다. 눈쌓인 산행은 올들어 처음이고 무엇보다 사진올리기는 한동안 미뤄왔다가 오랜만에 올리게 되었다. 산행에서 보고 느낀것을 사진으로 ..

 
 
 
  • 고백 1
    춘천가는길   12.06.04

    초등학교 어린시절 첩첩산골 오지 중에 오지 하루에 딱 두번 오전에 지나간 버스가 오후에 지나가면 더 이상 차량을 만날수 없는 산골마을 옥방에서 나고 자랐다그 시절이 다 그렇듯 먹을거 없고 입을거 없던 가..

  • 12월3일 운악산 이야기 둘..
    춘천가는길   11.12.10

    꿩대신 닭 이어가기.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망경대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눈 위에서... 모두들 아이처럼 즐거워 하시는... 그러나 조심조심... 스릴있고 위험한 ..

  • 12월3일 운악산이야기 하..
    춘천가는길   11.12.10

    어느듯 9년여 활동하고 있는 산악회 회원들 몇몇과함께 운악산을 다녀왔다. 눈쌓인 산행은 올들어 처음이고 무엇보다 사진올리기는 한동안 미뤄왔다가 오랜만에 올리게 되었다. 산행에서 보고 느낀것을 사진으로 ..

  • 산다는 것이...
    춘천가는길   11.03.30

    산다는 것이 - 손 형빈- 산다는 것이 어쩌면 쉬운것이 하나도 없어서 나이 먹어도 마음만 앞서 보낸다. 보내는 그 마음에 미안한 마음 얻어 보내는데... 받는 마음 생각하니 가슴한켠 짠 함이 저려온다..

 
  • 미선이 무사하다ㅡㅡ 1
    하이디   11.03.21

    미선이가 지바에서 탈출했단다ㅡㅡ울동생들은 아직 일본서 꼼작않함?ㅠㅠ

  • 회상과 소망.
    춘천가는길   11.01.28

    살면서 가급적이면 덜 민망하고 덜 부끄러워야 할텐데... 지금의 나는 어떤가? 멀리 기억을 되돌려 볼것도 없이가까운 지난날을 조금만 들춰 보아도 아니 몇개월 전으로만 돌려보아도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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