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방학을 했고이번 주 부터는 새로운 시간이 펼쳐진다슬금슬금 시작했던 시노트 선물하기가 입질이 오기 시작했다에준이가 시노트를 받겠다고 큰 소리로 원했다시우는 아직도 묵묵부답이다자세히 보이아 예쁘다를 외워야는데자세히 보이야 안예쁘다라고 말해버린다시를 뒤틀어버리고 싶은 시우의 저 강물같은 ..
김수영 시를 읽다가머리가 아프다.김수영의 시를 쓰는 그 회로에 접속하면 그의 시가 그의 호흡처럼 읽힐수 있는데아직은 그 것이 어렵디. 도는 팽이를 바라보면서 펼쳐지는 그의 생각의 바다가알것같아서 느낌이 와서 읽고 또 읽고...참 어려운 뷴이구나 생각한다.실제로 이야기는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