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로맨티시즘 부활시키는 戀歌의 詩人/이여진/홍윤기교수 | 11.05.20 |
| 흐르는 애수를 현대적으로 서정화한 詩/조봉제(평론가) | 11.05.20 |
| 삶의 비애(悲哀)와 정한(情恨)의 세계 /신규호(시인,문학박사)제4시집 "너도 꽃이었구나" | 17.03.12 |
| 이여진 詩人의 삶의 자취와 詩人의 작품세계 | 14.02.23 |
| 릴리시즘의 진지한 시작법의 표현미 추구(제3시집[저 눈물江 건너])/홍윤기 | 14.03.28 |
| 귀뚜라미는 안다.(입추) | 해송이여진 | 5 | 26.08.08 |
| 어머니와 달(용서) | 해송이여진 | 5 | 26.08.05 |
| 초연 김숙희 | 해송이여진 | 7 | 26.08.02 |
| 상사화 김숙희 | 해송이여진 | 6 | 26.07.30 |
| 망상의 늪에서(해조에게) | 해송이여진 | 6 | 26.07.27 |
| 보고싶다 김숙희작품 | 해송이여진 | 4 | 26.07.24 |
